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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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부지 활용방안 올 하반기 가시화
목포시의 못 쓰게된 철도 폐선 부지에 대한 활용방안이 올 하반기 가시화될 전망입니다. 목포시 도시당국은 폐선부지관련 용역비 2억원이 확보됨에 따라 오는3월 용역에 들어가 10월쯤 활용방안이 나올 것으로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활용방안을 마련되는 대로 폐선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철도청과 무상양여나 토지교환,구입...
2005년 01월 21일 -

2008 함평나비곤충 엑스포 개최승인 임박
2008 함평 나비곤충 엑스포 개최승인여부가 이번주 안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함평군은 국무총리실 국제행사 개최 승인위원회가 위원들에게 2008 함평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 개최 승인여부를 질의 한 결과 위원들의 상당수가 승인의사를 밝혀, 국제행사 개최 승인을 얻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신광하 2005년 01월 21일 -

자연의 품으로(R)
◀ANC▶ 탈진상태에서 발견됐거나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야상동물들이 치료를 받은 뒤 자연의 품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야생동물 방사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보호장 구석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는 너구리와 큰 소쩍새. 보호장 창살을 이리저리 오가며 초초함을 나타내는 올빼미. 지난 겨울 먹이가 ...
김양훈 2005년 01월 21일 -

목포시의회)버스요금.위생매립장 대화창구 주문
목포시의회는 다음달 1일 시내버스 요금인상 근거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광역위생매립장 주민과의 대화창구를 조속히 만들 것을 목포시에 촉구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상임위원회를 통해 지난해 시내버스 이용실태조사도 비수기와 성수기, 방학과 평일등의 정밀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전라남도의 요금 심사내용...
2005년 01월 21일 -

목포시 2004 18개사업.분야 우수 평가
목포시가 지난해 18개사업부문에서 중앙부처와 전라남도로부터 수상을 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목포시는 지난해말 호남권 축구센터 유치와 평생학습 도시지정,민원행정 전국 우수기관 선정등 9개부문에서 수상해 백30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끌어내고,전라남도 평가에서도 투자유치와 관광진흥분야,과년도 체납액 줄이기등 9...
2005년 01월 21일 -

데스크 단신
◀ANC▶ 현대삼호중공업 씨름단 창단식이 열렸습니다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이 지역 중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정 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오전 본사 홍보관에서 김 재기 한국씨름연맹 총재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칠규 감독이 이끄는 현대 코끼리 씨름단 창단식...
2005년 01월 21일 -

지진피해 성금(1/21 데스크)
아시아 지진피해 성금 모금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신희용씨가 3만원 양복순씨와 앙부자씨가 15만원 한나 유치원 원생여러분이 13만 6천 4백 8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시아 지진피해 주민들을 돕기위한 성금모금은 목포문화방송 총무부를 직접 방문하시거나 농협 계좌를 통해 참여할수 있습니다.
김양훈 2005년 01월 21일 -

성금(데스크)-1/21일
희망 2천5 이웃돕기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영암군 영암읍 역리 2구 주민들이 6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업사 김현우 소장과 직원들이 5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신안군 증도면 광암 주민들이 10만원 흑산면 죽항리 주민들이 18만 4천 4백 50원 진도군 고군면 지수리...
김양훈 2005년 01월 21일 -

장흥 굽은길에서 교통사고로 3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쯤 장흥군 장흥읍 향양리 세진골재 앞 국도에서 장흥군 용산면 56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1톤 봉고 프런티어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장흥군 용산면 66살 김 모씨와 강 모 여인이 숨지고 강씨의 남편 운전자 김모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장...
김윤 2005년 01월 21일 -

도주 중국어선 담보금 사상 최고액 부과
단속 공무원 태운 채 도주하다 붙잡힌 중국어선에 사상 최고액의 담보금이 부과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지난 18일 신안군 홍도 서쪽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해 무허가 조업을 하다 단속공무원에 적발되자 공무원을 태운 채 도주한 중국 석도선적 노영어 2079호에 담보금 4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해경은 무...
김윤 2005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