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홀대받는 이충무공(R)
◀ANC▶ 패망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이충무공의 우국충정은 후손들에게도 길이 전승해야 할 숭고한 정신이지만 정작 자치단체는 귀중한 문화재마저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해남군 문내면에 자리잡은 충무사, 이충무공의 영정과 보물 503호인 명랑대첩비가 세워진 문화...
2005년 01월 05일 -

신년용]함평군 곤충 활용 생명산업 진출 선언
나비축제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함평군이 곤충을 활용한 생명산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함평군은 지역의 대표 이미지인 나비와 곤충을 활용한 생물벤처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남대와 협약을 맺고, 곤충 애벌레에서 항암성분을 추출하는 연구개발 계획을 농림부 과제공모에 응모할 예정입니다. 함평군은 또 식물성 농...
신광하 2005년 01월 05일 -

목포시)관광 정보접근력 초보수준
인터넷을 통한 전국 관광사이트 상위 5천개를 분석한 결과 목포시는 관련 사이트가 적은데다 단순한 목록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목포대 지역소프트웨어 실태조사 용역팀에 따르면 전국 4개 관광 비교지역 사이트는 제주가 326개로 가장 많고 부산 111개, 춘천 26개,목포는 14개 사이트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05년 01월 05일 -

지역 노사관계는?-R
◀ANC▶ 지난해 정유업계 초유의 파업사태로 LG정유 노.사는 첨예하게 대립한 반면, 비정규직 차별철폐를 둘러싼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올해 노.사 전망을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해 민주노동당의 원내 진출은 강경 투쟁과 제도권내에서의 개혁이라는 엇갈린 관측을 낳았었습니다...
2005년 01월 05일 -

중소 제조업 체감경기 올해 더욱 악화
중소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올해는 더욱 악화될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업은행이 전국 2천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 올해 1/4분기 경기실사지수가 73을 기록해 지난 98년 72를 기록한 이후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특히, 목재와 신발, 봉제, 비금속 광물등의 분야에서 경기실사지수가 50 안팎을 기록해 ...
2005년 01월 05일 -

광주.전남 평균 가동율 2달 연속 70%대 유지
광주와 전남 지역 중소기업 평균 가동율이 소폭 하락했지만 2달 연속 7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 광주 전남 지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지역 102개 중소 제조업체들의 생산 설비 평균 가동율이 7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한달 전에 비해 0.3% 포인트 하락한 것이지만 평균 가동...
2005년 01월 05일 -

1/5 성금-뉴스투데이
희망 2005 이웃사랑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신안군 비금면 명복수 조합장과 직원 30만 7천 970원, 비금면 새마을지도자, 비금면 삼양모텔 김안식대표, 비금면 곽주희 청년회장, 비금면 동광건설 현장직원, 비금면 새마을부녀회, 비금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각각 10만원씩을 맡기셨습니다. 비금면...
김양훈 2005년 01월 05일 -

가정집 한밤중 악취수돗물 소동
가정집 수도에서 악취가 심한 수돗물이 나와 시청 수도과 직원이 현장확인을 벌이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어젯 밤 10시 반쯤 목포시 동명동 4차 농협 인근 송모씨 집의 욕실 수도에서 심한 악취를 풍기며 시
2005년 01월 05일 -

2004년 소비자고발)건강식품,휴대폰이 1,2위
지난해 소비자연맹 목포지부에 고발된 6천2백건 가운데 건강식품과 휴대폰 관련고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관련식품 고발은 432건으로 전체 7%를 차지했으며 텔레마케팅을 통해 샘풀 대신 제품을 보내 구매를 강요하거나 노인들에게 사은품과 당첨을 빙자한 강매등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휴대폰...
2005년 01월 05일 -

광주3원)아동학대(R)-월
◀ANC▶ 끝없는 경제 불황의 한파가 우리네 아이들에게도 예외없이 불어닥치고 있습니다. 어려운 살림살이로 인해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로부터 학대받거나 버려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널부러진 옷가지와 잡동사니로 방 안이 어지럽습니다. 언제 먹었는지 모를 밥상은 그대로고 형...
2005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