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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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뒤 오후부터 점차 맑아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 서남부 지방은 흐린 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높은 27도에서 28도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은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한 두차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2004년 08월 24일 -

장흥군 '태풍피해 주택 백20여채' 지원
태풍 메기로 큰 피해를 입은 장흥군이 피해주택들에 대한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번 제15호 태풍 메기로 피해를 입은 주택은 전파 1채,반파 5채,침수 115채등 모두 2백 한채로, 이들 피해 주택에 대해선 피해규모에 따라 3백만원에서 60만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장흥군은 이에따라 피해 현지에 대한 확인과 함께 재해복구...
2004년 08월 24일 -

태풍 피해 조사 26일 자체 마무리
태풍 메기와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에 대한 조사가 이번주에 마무리 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6일까지 피해 지역에 대한 시군 자체 현장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군 자체 조사가 끝나면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중앙정부와 도가 합동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다음달 10일까지 복구 계획을 시군에 시달할 ...
2004년 08월 24일 -

채소값 폭등-리포트
◀ANC▶ 한달가까이 계속된 폭염으로 오름세를 지속하던 채소가격이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궂은 날씨로 작황 회복 전망을 기대하기어려워 채소류 가격 폭등세는 추석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보도에 고 익수 기잡니다 ◀END▶ 올 여름 폭염으로 마르거나 짓물러지는등 작황이 좋...
2004년 08월 24일 -

중국산 생무도 국내 유통
그동안 절임상태로만 수입되던 중국산 무가 최근 생무 상태로도 수입돼 무 재배농가가 크게 긴장하고있습니다. 국내 무값이 크게 오르면서 이달초부터 중국산 생무 790여톤이 수입돼 지방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유통되고있어 앞으로 국내 무값도 중국산 생무의 수입량에 따라 적지않은 영향을 받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농가...
2004년 08월 24일 -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처리지침 확정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업무처리지침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확정, 발표한 내년도 대입 수능시험 업무처리지침에 따르면 시험은 오는 11월 17일 오전 10시에 치러지며 원서접수는 이번달 3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집니다. 우편접수는 허용되지 않고 원서접수증을 발급 받은 뒤에는 과목변경이 불가능합니다....
김양훈 2004년 08월 24일 -

문화연대, 목포시 문예홍보과 분리개편 주장
목포문화연대가 목포시 문예홍보과의 분리, 개편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목포시에서 마련하고 있는 조직개편안 추진과 관련해 목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예술 주무 부서인 문예홍보과를 분리, 개편해야한다고 목포시에 제안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문예홍보과가 문화예술과 시정홍보라는 서로...
김양훈 2004년 08월 24일 -

완도,고수온 어패류피해 정밀조사
고수온으로 인한 완도지역 어패류 패해액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피해정밀조사가 착수됐습니다. 완도군은 남해수산연구소 관계자 2명이 오늘 청산과 소안면을 방문해 전복집단 폐사가 발생했을 당시의 해수온도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나타난 고수온 현상으로 백 70여만마리의 전복이 ...
2004년 08월 24일 -

부인에게 폭력행사한 남편 잇따라 입건
부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남편들이 잇따라 입건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부인이 외출한 뒤 전화를 받지 않았다며 부인을 폭행한 뒤 다시 승용차에 태워 야산으로 끌고 가 폭행을 한 37살 김모씨를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또, 술을 더 마시자는 자신의 권유를 부인이 거절하고 먼저 집에 왔다며 부인에게 선풍기...
김윤 2004년 08월 24일 -

훔친 신용카드로 맛사지 받으려던 10대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오늘 문이 열려 있던 오피스텔에 침입해 신용카드와 현금을 훔친 뒤 이를 이용해 맛사지를 받으려던 19살 김 모 군등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21일 새벽 목포시 산정동 모 오피스텔 205호의 문이 열려 있자 한 명이 망을 보고 거실에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 카드로 스...
김윤 2004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