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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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전남 인구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층
오는 2050년이 되면 전남 인구 가운데 절반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채워질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전남의 고령인구 비중이 2020년 22.9%에서 2050년에는 49.5%로 높아지고, 유소년 인구 비중은 11.7%에서 7.1%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2050년이 되면 전남은 15세에서 6...
양현승 2022년 06월 15일 -

완도군 제한급수 섬지역 생수 지원..식수원 확보 나서
완도군이 가뭄 극복을 위해 식수원 확보에 나서는 등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급수제한지역에 급수차 2대를 지원하는 한편, 생수 11만 7천병을 공급하고 있으며 섬지역의 장기적인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해 상수도 해저관로 신설과 해수담수화 시설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입니다. 완도군은 지난 1973년 이...
신광하 2022년 06월 15일 -

해남솔라시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본격 착수
해남군과 전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는 최근 국토교통부와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천24년까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 69만제곱미터에 국비 등 260억원을 투입해 에너지, 교통, 환경 등 스마트 도시 모델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 도...
신광하 2022년 06월 15일 -

김치 소비량 감소..전남산 김치 소비촉진 활성화 추진
일부 업체의 위생 논란과 식생활 변화 등에 따라 국내 김치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라남도가 국산김치 소비촉진 활성화에 나섭니다. 국산김치 소비촉진 대책으로는 국산김치 사용 음식점 이용하는 날 지정 운영, 국산김치 사용 음식점에 식재료 구입비 25만 원 연계 지원 등이 포함됐으며 소비자들에게도 국산...
김진선 2022년 06월 15일 -

전남 대기오염물질 배출 전국 3번째 규모
전남지역 대형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전국 3번째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에서는 2만9천9백여 톤의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돼 충남과 강원에 이어 전국 3번째로 많았습니다. 전남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국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제철*제강업종에서 대부...
양현승 2022년 06월 15일 -

해남군 15톤급 다목적 인양기 7기 추가 설치
해남군은 화산면 사포항 등 7곳에 15톤 급 다목적 인양기 1기씩을 설치했습니다. 다목적 인양기는 어선의 대형화 추세와 각종 양식 기자재 운반이 많아지는 어촌의 현실을 반영해 계속 확대 되는 추세로 해남군은 지난 2천3년 이후 지금까지 121기의 다목적 인양기를 설치했습니다.
신광하 2022년 06월 15일 -

지방의회 의정활동 정보공개 확대
행정안전부가 지방의회 의정활동 정보공개지침을 마련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방의회는 의회 운영과 의원 활동, 의회 사무 등 3개 분야 23건의 항목의 정보를 공개하게 되며, 지방의회 홈페이지에 정보공개 메뉴를 탑재하도록 했습니다. 지방의원 의정비, 평균 회의출석율, 의안발의건수, 민원처리 현황 등은 내년부터 지방자...
양현승 2022년 06월 15일 -

무안군, 2개월 간 하수도요금 10% 감면
무안군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 7월까지 한시적으로 하수도요금을 10% 감면합니다. 감면 대상은 하수도사용 전체 수용가로 6월부터 7월까지 하수도요금의 10%가 감면되며, 별도 신청없이 군에서 일괄 감면된 요금고지서가 발부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22년 06월 15일 -

국내 대표 마을기업 전남 3곳 선정..전국 최다
행정안전부가 지역 자원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한 우수 마을기업과 모두애 마을기업 25곳을 선정한 가운데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3개 기업이 포함됐습니다. 전남의 우수 마을기업은 해남 땅끝햇살찬 영농조합법인과 진도 산들바람작목반 영농조합법인 등으로 공공성과 지역성을 갖추고 지역문제를 ...
김진선 2022년 06월 15일 -

'기우제도 지냈다'.. 농촌 가뭄 근본 대책 언제 쯤?(R)
◀ANC▶ 다행히 최근 단비는 내렸지만 가뭄해소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매번 가뭄이 반복되는데 땜질실 대책에 그치면서, 농민들이 기우제까지 지내는 일까지 빚어지고 있는데요 농업기반시설의 대대적 투자가 필요한데, 농업을 홀대하는 정부 기조때문에 농민들이 기댈 곳이 하늘 밖에 없는 겁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
양현승 2022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