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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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상위권 팀과 맞대결..."LG*키움을 잡아라"(R)
(앵커)기아타이거즈가 지난 주말 3연전에서 주춤하며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습니다.기아는 이번 주 2,3위팀인 LG, 키움과 차례로 맞붙으며본격적인 순위싸움에 나섭니다.조현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6월의 첫 날부터 불을 뿜은 기아의 홈런포 (홈런 장면)만루홈런을 포함한 홈런 3방을 몰아치며 2승째를 챙기더니,다...
조현성 2022년 06월 06일 -

치매 중에 되살아난 기억.."엄마의 꽃밭"(R)
◀ANC▶노인들이 치매 증상이 시작되면희미해지는 기억때문에 모든 활동을그만두고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요.오히려 치매 시작과 함께 그림 그리기를시작해 자신의 기억을 소박하고 따뜻한꽃 그림으로 남긴 한 할머니의 이야기를김진선 기자가 전합니다.◀END▶◀VCR▶색색의 크레파스로 종이 한가득채워낸 찬란...
김진선 2022년 06월 06일 -

지난해 전남 징계 공무원 111명..파면 4명*해임 11명
지난해 전남에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11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자체 공무원 인사통계를 보면 지난해 전남에서는 공무원 4명이 파면됐고, 해임 11명, 강등 4명, 정직 40명, 감봉 19명, 견책 33명 등 모두 111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111명 중 도청과 시청, 군청 등 각급 자치단체 본...
양현승 2022년 06월 06일 -

화물연대 전남본부, 자정부터 무기한 파업 돌입
화물연대가 내일(7) 0시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하는 가운데, 전남지역본부도 광양항에서 내일(7) 오전 10시 총파업 출정식을 엽니다. 화물연대는 경유가격 폭등 속에 화물노동자 생존권 보장을 위한 법제도 안전망 마련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마찰이 불가피합니다.
양현승 2022년 06월 06일 -

정부 2021년산 쌀 추가 격리 시급
정부가 지난해 생산된 쌀 15만톤에 대한 추가 시장격리가 시급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협의 쌀 재고는 지난달 20일 기준 77만톤으로 지난해보다 30만 톤 이상 많으며, 산지쌀값은 20킬로그램 기준 4만6천190원으로 지난해 수확기보다 13% 하락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2월과 5월, 2021년산 쌀 27만 톤을 격리했지...
양현승 2022년 06월 06일 -

소비 회복 '뚜렷'...이어질까?(R)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소비가 빠르게 살아나고 있습니다. 일상 회복이 재개되면서 소매 경기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 모습이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조현성기자입니다. ---------- 광주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대표 상권 가운데 한 곳인 광주 유스퀘어 지난 한 달 이 곳을 오가는 고속과 직행버스 이용고객...
조현성 2022년 06월 06일 -

전남 6월 추천 관광지 '진도 가사군도 등 3곳' 선정
전라남도가 6월 추천 관광지로 해안경관코스인 진도 가사군도와 고흥 쑥섬, 영광 송이도 3곳을 선정했습니다. 가사군도는 유람선을 타고 산수화 같은 다도해와 기암괴석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 송이도는 흰 조약돌이 가득한 몽돌해변이, 쑥섬은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발한 풍광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2년 06월 06일 -

지방선거 끝났지만...균열된 민심은?(R)
◀ANC▶ 6.1 지방선거 운동 과정에서 후보들 간 과열된 상호 네거티브는 고소 고발로 까지 이어지면서 지역의 민심까지 크게 요동쳤는데요. 이제 분열된 민심을 어떻게 봉합하고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 주느냐가 민선 8기의 첫번째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6.1 지방선거 ...
김주희 2022년 06월 06일 -

활기찬 연휴.. 도심 곳곳 관광객 '북적' (R)
◀ANC▶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라진 첫 연휴를 맞아 전남 곳곳에는 관광객이 북적였습니다. 밤에도 낮에도 그리고 비가 내리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아도 지역 곳곳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양정은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형형색색의 불꽃이 신나는 팝 뮤지컬 음악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한국무용이 해상 무대 위에 ...
2022년 06월 06일 -

괭생이모자반의 습격, 홍도 관광철 '한숨'(R)
◀ANC▶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이 밀려들면서 국립공원 신안군 홍도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유입시기와 양을 가늠할 수도 없어 치우는 것 이외엔 대책도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홍도 앞바다입니다. 커다란 집게로 바다에 떠있는 갈색빛 해조류를 쉴새없이 집어 올립니다. 서해의 불청객,...
양현승 2022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