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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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유세 총력..더위보다 뜨겁다(R)
◀ANC▶ 6.1 지방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휴일을 맞은 도심에는 선거열풍으로 휩싸였습니다. 장터는 물론, 종교시설과 관광지 등 유권자가 몰리는 곳마다 지지를 호소하는 후보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휴일 선거운동 열기를 박종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하나되어 달려달려달려달려 한...
박종호 2022년 05월 23일 -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 30분부터 별도 투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지방선거 투표와 관련해 사전투표 2일차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선거 당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별도 투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대선과는 달리 확진자는 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뒤 별도의 투표시간을 이용하는만큼 임시 기표소는 따로 운영되지 않...
양현승 2022년 05월 23일 -

선관위*경찰, 전남교육감 후보 A씨 등 17명 수사
유사선거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전남교육감 후보 A씨와 선거관계자들이 선관위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선관위와 전남경찰청은 A 후보가 광주시 남구의 한 상가에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자원 봉사자 16명을 동원해 문자와 전화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2022년 05월 23일 -

공무원도 힘들다는데.. 선거 치르기 '막막'(R)
◀ANC▶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는 수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그동안 희생해 왔던 지방공무원들의 선거업무 거부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담벼락에 붙은 선거벽보는 공직선거 본 선거의 시작을 알립니다. 집...
2022년 05월 23일 -

당내경선 거짓응답 등 유도혐의 2명 검찰 고발
전라남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당내경선 여론조사에서 거짓 응답을 지시, 권유, 유도한 혐의로 전 예비후보자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실시된 모 기초단체장 선거 당내경선 여론조사에서 선거구민 3천명에게 권리당원 여부를 거짓 응답하도록 지시, 권유,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
신광하 2022년 05월 23일 -

무안군 탄도 등 3곳 여름 안심휴가지 선정
무안군 탄도와 함평군 자연생태공원, 화순 마고할미폭포가 올 여름에 안심하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안심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전국적으로 지자체 추천을 받아 계절에 따른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을 정하고 있는데, 올 여름 전남에서는 3곳이 포함됐습니다.
신광하 2022년 05월 23일 -

광양만권 순환형 수소 공유망 구축 추진(R)
◀ANC▶ 최근 강조되고 있는 탄소중립의 핵심 중 하나가 그린 수소 에너지로의 전환입니다. 이를 위해 광양만권에서는 여수광양항을 중심으로 총 연장 50km가 넘는 순환형 수소 공유망을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부의 탄소중립추진 로드맵에 따라 오는 2050년까지 여수광양항이...
최우식 2022년 05월 23일 -

중국 보이스피싱 가담 일당 9명 구속
중국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발신번호를 우리나라 휴대번화 번호로 전환해 준 일당 9명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여수시 화장동의 한 원룸에서 중계기를 이용해 해외 발신전화를 '국내 010'으로 전환해 준 혐의로 41살 A 모 씨 등 9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1천여 개의 휴대전화용 유심을 개통해 국내외 범죄조직에 ...
박종호 2022년 05월 23일 -

전남 청소년상 효행, 봉사 등 5개 분야 7명 선정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전남도 청소년상' 시상식에서 7명이 수상했습니다. 전남도 청소년 대상은 구례고 3학년 선민지 학생이 수상했고, 효행, 봉사 면학, 예체능, 국제화 등 5개 분야 6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 21일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에서는 청소년과 지도자 등 2백여명...
신광하 2022년 05월 23일 -

공영방송 MBC '창의성·독립성' 숙제 (R)
◀ANC▶ 정권이 바뀔 때마다 위협받아 온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공공성 보장이 화두로 떠올랐죠. 특히 MBC는 공영방송을 지탱하는 큰 축으로, 지배구조 개선과 함께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적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형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MBC는 지난해 공공성 강화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김양훈 2022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