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투데이단신)소안도 노지 감귤 본격 출하
완도군 소안도 노지 감귤 수확이 한창입니다.소안 감귤은 지난 1972년 두 농가에서 시작해현재는 25헥타르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강진군이 가을을 맞아 일주일동안강진읍 중앙로 상가 일원에서상가와 군민들이 참여하는 가을 패션쇼와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칩니다.-----------목포시가 전동보장구를 이...
김양훈 2021년 11월 02일 -

무안 오룡중앙공원 화장실 '아름다운 화장실' 은상
무안 오룡중앙공원 화장실이 제23회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무안 오룡지구 공원에 설치된 화장실은 친환경적으로 시공됐으며 실내에 자연채광이 은은하게 비춰 화장실 이용객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김양훈 2021년 11월 02일 -

영암 금정농협 대봉감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
영암 금정농협 대봉감 산지종합유통센터가문을 열었습니다.영암 금정농협 대봉감 산지유통센터는연면적 1563제곱미터 규모로 선별장과 저온저장고 등을 갖추고 있으며연간 640톤의 대봉감 원물을 저장하고100톤 이상의 감말랭이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김양훈 2021년 11월 02일 -

국제수묵비엔날레 대장정 마무리..41만 명 관람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열린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온,오프라인 관람객 41만여 명을 기록하며두 달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이번 국제수묵비엔날레에는 국내외 15개국 2백여 작가가 참여했으며,VR전시관 등 온라인 미술관에 3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코로나19 상황에서 새...
김진선 2021년 11월 02일 -

\"5.18 참여자 '폭도' 기록 육군사 즉각 수정
5.18 단체가 과거 국방부가 발간한 육군사에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한 시민이 여전히 '폭도'로 규정된 내용을 두고 즉각적인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성명을 내고 국방부가 1983년 발간한 육군사에 5.18 참여 시민을 폭도로 규정하며 역사를 왜곡*조작하고 있다며 이를 수정하고, 5.18 관련 기...
우종훈 2021년 11월 02일 -

전남교육청, 위기 학생 심리·정서 지원 자료집 배
전라남도교육청이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위기상황에 처한학생을 도울 수 있는 심리, 정서지원자료집을 제작해 배부합니다.위기상황에 처한 학생들은 자료집에 수록된 기관을 통해 적절한 도움을받고, 전문가들이 개입함으로써 학교의 부담도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전남교육청은 정신건강전문가 학교방문사업, 위...
김양훈 2021년 11월 02일 -

전남도, 홍보 영상 제작 관련해 공무원 금품수수
전라남도는 홍보 유튜브 동영상 제작과 관련해 담당 공무원이 출연자 등에게 백만 원 이상의 금품을 수수하고,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금품을 받은 담당 공무원은 중징계, 부적정한 수의계약을 실시한 공무원들에게 문책, 주의 처분을 내린데 이어 특정업체에 특혜...
김진선 2021년 11월 02일 -

일상 회복에 관광활성화 기대.. 감염 우려는 여전
◀ANC▶단계적 일상 회복 '위드 코로나 1단계'가 시작되면서 그간 관광객 발걸음이 뜸해 침체됐던 관광지도 기지개를 펴고 있습니다하지만 돌파감염이 끊이지 않는 등 여전히코로나19의 위협은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양정은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의1단계 시행 첫날 유달산 해상케이블...
2021년 11월 01일 -

\"COP33은 여수로 개최지 먼저 결정해야...\"
◀ANC▶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인COP28 전남 여수 유치 실패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정부의 일방적인 통보는 물론,COP33 유치 가능성에 대해서도회의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지난달, 정부의 일방적인 발표에남해안.남중권 전체가아직까지 허탈해 하고 있습니다.전라남...
최우식 2021년 11월 01일 -

\"COP33 유치한다더니..\" 온실가스 감축은 뒷
◀ANC▶문제는 또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오는 2028년 COP33 유치를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온실가스 감축에는뒷전입니다.세계 각국이 지구온난화 방지 대책을논의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까지참석하고 있는 전라남도의 현 주소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 기후변화당사국 총회를 앞두고오는 2030년...
김진선 2021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