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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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동물보호센터 부실운영 '사과'..재발방지
완도군은 유기견 사실논란과 총포 불법 대여 논란을 빚은 동물보호센터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완도군은 동물보호센터의 부실한 운영으로 심려를 끼쳤다며 민간위탁 취소와 공무직 수의사 채용, 관리인원 충원, 경찰수사결과와 자체 감사결과를 종합해 관련자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윤 2021년 08월 25일 -

(R)경도 연륙교 반대...감사원 감사 청구
◀ANC▶ 여수 경도 개발사업과 관련해 이번에는 연륙교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입찰 과정의 문제점과 재산권, 생활권 침해 등을 제기하며, 인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주민들을 만나봤습니다. ◀VCR▶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추진하는 연...
박영훈 2021년 08월 25일 -

국가지정문화재 '강진 백운동 원림' 당호 현판식
국가지정문화재 제115호인 '강진 백운동 원림'의 본채와 별채의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본채 당호인 '자이당'과 별채 당호인 '수소실'은 향토무형문화유산 제44호로 지정된 이지호씨가 추사 김정희의 서체로 제작했으며 이번 현판식을 통해 백운동 원림의 모든 건물이 이름을 찾게 됐습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5일 -

투데이단신]해남군, '어린이 안전망토' 초등학교에
해남군은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방수와 반사 기능이 있는안전망토 380개를 제작해초등학교 19곳에 전달했습니다.======================================================= 지난 5개 읍면에 58.6킬로미터를 완성한 완도군은 올해 금일읍, 생일면, 청산면, 금당면에 113.5㎞의 트레킹 코스를조성하고 내년에는 노화읍, 보...
박영훈 2021년 08월 25일 -

빛공해 없는 신안 우이도,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
신안군이 우이도의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 지정을 추진합니다. '세계 밤하늘 보호공원'은 민간기구인 '국제다크스카이협회'가 세계에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을 청정생태 관광지로 지정하는 것으로 밤하늘의 투명도가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신안군은 관련 조례를 제정해 친...
박영훈 2021년 08월 25일 -

전남 출신 독립운동 미서훈자 본격 발굴 나서
전라남도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지만 기록이 현존하지 않거나 자료 부족으로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발굴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3.1운동 관련 미서훈자 발굴과 자료 확보를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조사에 들어갔으며, 현재 전남도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해 전남 출신이 다른 지역에서 3.1운동에 참여...
김진선 2021년 08월 25일 -

장흥 정남진시네마, 다음달 2021 작은영화관 기
장흥 정남진시네마에서 다음달 1일부터 일주일 동안 문화체육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작은영화관 기획전이 열립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미나리와 작은아씨들 등 13편의 다채로운 영화가 26차례 상영되며 영화와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돼 무료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5일 -

여수~남해 해저터널, 추포~비금 연도교 등 국가계
전라남도는 여수~남해 해저터널과 신안 추포~비금 연도교 등 6개 지구 1조 6천억 원 규모의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남해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현재 1시간 20분 이상 우회하는 거리가 5분 안팎의 직선 거리로 연결돼 영호남 30분대 공동생활권이 가능해지는 등 지역 균형 ...
김진선 2021년 08월 25일 -

영암축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수상
영암축협이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협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총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창립 기념일에 전국 농협 전체를 대상으로 조직 문화와 사회공헌, 사업추진 능력 등을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영암축협은 축산인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김진선 2021년 08월 25일 -

(리포트)"비 올 때마다 토사 피해".. 산지 태
◀ANC▶태풍이나 장마철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곳은 바로, 산사태 취약 지역인 산지 마을입니다. 고흥의 한 산지 마을 역시 이번 태풍으로 도로와 농장이 토사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들은 산지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겠다며 산비탈을 무리하게 깎은 탓이라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
조희원 202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