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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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단신]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말까지 신청
다음 달 말까지 신청을 받는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 농지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1차례 이상 직불금이 지급된 곳으로 조건이 충족된면 12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구간별로 차등지급됩니다. ============================================ 그동안 상습 침수피해를 입었던 해남 황산지구와 완도 충도지구, ...
박영훈 2021년 04월 06일 -

강진산단 ㈜로우카본 신사옥*이산화탄소 흡수탑 기공
강진산업단지 입주기업인 로우카본은 신사옥과 이산화탄소 흡수탑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산화탄소 흡수탑은 로우카본의 혁신 기술인 CO2 전기·화학적 변환 촉매를 활용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 90% 이상을 포집할 수 있는 장치로 오는 5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로우카본은 화력발전소의 가스상 미세먼지 황산화물 발생을...
김양훈 2021년 04월 06일 -

여수 인구 28만 붕괴..."감소 속도 늦춰야"
◀ANC▶ 여수시 인구가 28만 명선이 붕괴됐고, 광양시의 인구도 15만 명대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인구 늘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감소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1 - 투명] 지난달 말 기준 여수지역 인구는 전달보다 369명 감소한 27만 9천 8백여 명. 29만 ...
2021년 04월 06일 -

목포 단독주택에서 화재..300만원 재산피해
어제(5) 오후 18시 15분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 가전제품을 태워 3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4월 06일 -

생산차량 '경형 SUV'..판매가 관건
(앵커)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좋은 기업, 든든한 일자리로 자리를 잡으려면 생산한 차가 잘 팔려야 합니다. 처음 출시하는 자동차는 휘발유를 연료로 쓰는 경형 SUV인데요, 자동차 시장의 중심이 전기차나 수소차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얼마나 경쟁력을 갖추느냐가 관건입니다. 이어서 이계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광주...
2021년 04월 06일 -

영화 '자산어보'..블록버스터와 흥행 경쟁
19세기 초 흑산도에 유배를 온 손암 정약전의 어류도감 탄생 비화를 그린 영화 '자산어보'가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박스오피스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개봉한 '자산어보' 어제(4일)까지 전국 16만 2천 8백여 명이 관람해 블록버스터인 '고질라 대 콩'에 이어 개봉 닷새 만에 누적관람...
김윤 2021년 04월 06일 -

'자산어보 효과 노린다' 편의점에 전복 간편식 출시
전라남도가 정약전의 흑산도 유배 생활을 담은 영화 '자산어보' 개봉에 맞춰 지역 특산품인 전복 가공품 판촉전에 나섭니다. 전남산 전복을 가공해 개발한 가정간편식은 전국 GS25 편의점에서 자산어보 개봉일에 맞춰 시판에 들어갔으며, 전라남도는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거나 유튜브 채널...
김진선 2021년 04월 06일 -

기아 이의리, 이번주 키움 상대 선발 등판
기아의 특급 신인 이의리가 이번주 키움을 상대로 프로 첫 선발에 나섭니다. 맷 윌리엄스 감독이 공개한 선발 로테이션에 따르면 이의리는 다니엘 멩덴과 김현수에 이어 8일 경기의 선발로 출전합니다. 윌리엄스 감독은 또, 홈 개막전의 선발로 애런 브룩스를 결정해 외국인 투수에 대해서는 4일 휴식후 선발 등판을 이어갈...
2021년 04월 06일 -

뉴스와인물] 김세국 전라남도 감사관
◀ANC▶LH 직원들의 땅투기 사건이 불거지면서, 전남에서도 공직자 토지 투기 여부에 대한특별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조사단을 이끌고 있는 전남도 김세국 감사관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VCR▶Q1. 공직자 토지투기 특별조사단이 꾸려졌죠. 어느정도 규모로 구성됐나요.저희 특별조사단은 지난 3월 22일자...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 -

목포시의회, '의원 제명' 소송 최종 패소
◀ANC▶ 동료의원 성희롱 혐의로 2년 전 목포시의회가 시의원 1명을 제명했었는데, 법원이 절차상 명백한 하자가 있어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습니다. 당장 소송 비용과 미지급된 의정비 등 돈 계산만 남았는데, 모두 혈세가 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회가 김훈 의원을 제명했던 2...
양현승 2021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