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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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남 건설수주액 14.8% 감소
올해 3분기 전남지역의 건설 수주액이 1년 전에 비해 15%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전남지역의 건설 수주액은 1조 1천 38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에 비해 1천 9백여억 원, 전분기에 비해서는 6천 8백여억 원 감소했습니다. 공정별로는 건축이 30.9% 증가한 반면, 토목은 50.2...
2019년 11월 24일 -

세월호 특수단 압수수색..구조과정 집중될 듯
◀ANC▶ 검찰 세월호 특별수사단이 참사 당시 구조, 수사 본부가 있던 서해해경청과 목포해경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강제수사가 시작되면서 당시 구조, 수사과정에 참여했던 해경도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검찰 '세월호 참사 특수단'이 목포해경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사 ...
2019년 11월 22일 -

체험학습 다녀오던 버스와 승용차 충돌
◀ANC▶ 오늘 오후 장흥에서 초등학생을 태우고 체험학습을 다녀오던 대형버스와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형버스 앞 바퀴 부분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승용차 앞부분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김양훈 2019년 11월 22일 -

정부 승선예비역제도 유지 방침 확정
목포해양대 등 해양계 특성화 대학의 현안인 승선근무 예비역제도를 정부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어제(21)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는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20%를 감축하는 조건으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정했습니다. 목포해양대 등 전국 해양계 5개 대학과 지역 정...
신광하 2019년 11월 22일 -

전라남도 '작은 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앵커) 학령인구가 줄면서 지역마다 학교를 없애야 할 지 고민이 큽니다. 자치단체와 교육청이 이런 흐름을 되돌리기 위해 여러가지 대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는데 반응이 꽤 좋습니다. 통학과 거주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식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택시가 좁고 굽이진 시골길을 달려 산골짜기 한 마을...
2019년 11월 22일 -

섬마을 멧돼지 공포..인가 근처도 놀이터
◀ANC▶ 도심과 농어촌 할 것 없이 시도 때도 없이 출몰하는 야생 멧돼지가 골칫거리입니다. 특히 고령자만 남은 외딴 섬마을은 농사를 포기하고, 인명 피해를 우려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가 지기도 전에 수확이 끝난 논에 나타난 멧돼지. 여유 있게 먹을 거리를 찾다가 보는 ...
박영훈 2019년 11월 22일 -

전남 서남권 지역발전 토론회와 시상식 열려
전남 서남권 지역발전 토론회과 시상식이 오늘 목포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서남권미래발전포럼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발전 위해 기여한 정광호 전남도의원과 해남라이온스클럽 등이 수상을 했습니다. 또 전남 서남권 의회 의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토론회에서는 서남권 상생,협력과 지역경제 ...
김양훈 2019년 11월 22일 -

제철 맞은 남해안 굴, 출하 시작
◀ANC▶ 김장철을 앞두고 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연이은 태풍 등으로 지난해보다는 생산량이 적지만, 한해 정성껏 키운 굴을 수확하는 어촌 지역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가막만을 끼고 있는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 853ha의 굴 양식장이 넓게 펼쳐져 ...
2019년 11월 22일 -

영산호에서 30대 남자 숨진채 발견..투신 추정
오늘(22일) 낮 12시쯤 무안군 일로읍 무영대교 아래 영산호에서 38살 최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무영대교 갓길에 노인보호센터 차량이 멈춰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차량 운전자를 찾던중 블랙박스를 통해 최씨가 투신하는 장면을 보고 영산호 일대를 수색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투신 직전 ...
2019년 11월 22일 -

목포해경, 상습적으로 음주 운항한 50대 선장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음주상태에서 배를 운항한 신안 비금 선적 어선 선장 58살 A 씨를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음주운항 전력이 있는 A 씨는 지난 9월 19일, 비금도 해상에서 혈중알콜농도 0.178%인 상태로 30분동안 배를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