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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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 음식 조리시 화재 주의 당부
추석연휴기간 음식물 조리 도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남소방본부가 음식물 조리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추석연휴기간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모두 148건의 화재가 발생했는데, 화재 장소는 주거공간이 31건으로...
2019년 09월 11일 -

수소 충전소 설치 논란..광주시 고민 깊어져 (R)
(앵커) 수소차 허브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광주시의 가장 큰 과제는 수소 충전소를 늘리는 일 입니다. 하지만 막상 주민 반발로 부딪히는 곳이 많아서 광주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수소충전소 공사장입니다. 지난 4월부터 공사가 시작돼 5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 공...
2019년 09월 11일 -

김영록 도지사,장석웅 도교육감 4개월 연속 1위 유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석웅 도교육감이 전국 17개 시도지사와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조사에서 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9세이상 유권자 만7천명을 대상으로 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영록 지사가 4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고, 이용섭...
2019년 09월 11일 -

명현관 해남군수, 극일 펀드 가입
명현관 해남군수가 농협은행을 찾아 매달 10만 원씩 투자하는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했습니다.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운용보수의 절반을 기초과학 분야를 위한 장학기금으로 적립하며, 대통령을 비롯해 정계, 자치단체장들로 가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9월 11일 -

'학교폭력' 따돌림 등 2차 피해까지(R)
◀ANC▶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이 도움을 청하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2차 피해를 당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인데요. 여중생이 십여명의 또래 학생들 앞에서 폭행을 당한 뒤, 학교 내 따돌림 등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상가 뒷 골목 남,녀 중학생 십...
김양훈 2019년 09월 11일 -

전남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립 무산 위기
전남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연내 설치가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는 성인으로 성장한 뒤 교육기관의 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되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시설로, 전라남도는 올해 동·서부권에 1곳씩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2차례 공모에 지원한 시군이 한 곳도 없는 상태입니다. 전라남도...
양현승 2019년 09월 11일 -

해남군 대표축제 '미남축제' 10월 말 개최
해남군이 대표축제로 미남축제를 새로 만들고, 다음 달 31일부터 나흘동안 대흥사 일원에서 첫 행사를 엽니다. 미남축제는 브랜드 공모를 거쳐 '맛있는 해남'을 지칭하는 의미로 지어졌으며,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음식 중심의 먹거리 축제로 육성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9월 11일 -

투데이 단신]전기차 개방형 플랫폼 공모 선정
전라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전기자동차 개방형 플랫폼 개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오는 2천21년까지 34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습니다. ------------------------- 호남지방통계청은 8월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가 104.85를 기록해 한달전보다 0.3% 상승했지만, 1년 전보다는 0.1% 떨어졌고, 생활물...
신광하 2019년 09월 11일 -

'학교폭력' 따돌림 등 2차 피해까지(R)
◀ANC▶ 학교 폭력 피해 학생들이 도움을 청하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2차 피해를 당하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인데요. 여중생이 십여명의 또래 학생들 앞에서 폭행을 당한 뒤, 학교 내 따돌림 등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상가 뒷 골목 남,녀 중학생 십여...
김양훈 2019년 09월 10일 -

5.18특별법 시행 1년...진상규명은 언제쯤? (R)
(앵커) 옛 전남도청은 다시 본 모습을 되찾게 됐지만 5.18 진상규명과 역사왜곡 처벌은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5월 단체와 시민들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진상조사위는 출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진상...
2019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