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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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평화당 탈당 사태' 동상이몽
민주평화당 비당권파의 탈당 이후 바른미래당 내부에서도 파열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의원이 "평화당 탈당파 의원들과 이른바 3지대 빅텐트 등을 논의했다"고 밝힌 가운데, 같은 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평화당 탈당파와 길을 모색하는 것은 결국 '호남 자민련'이 되고자 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양현승 2019년 08월 14일 -

수확기에 끝없는 폐기처분 행렬..가격조절 고육책(R)
◀ANC▶ 여름철 대표 과일 중 하나인 무화과 재배 농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수확기 가격이 떨어진데다 벌레 피해가 늘고 있기 때문인데, 농민과 지자체, 농협이 손잡고 폐기처분으로 가격 조절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무화과 주산지인 전남 영암에 있는 한 농협 저장시설입니다. 이...
박영훈 2019년 08월 14일 -

장삿속 지역농협..속타는 농심(R)
◀ANC▶ 양파 주산지인 무안에서 이해못할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과잉생산으로 양파농가가 힘든데도 지역농협이 지역산 양파 매입량을 줄인 반면 타지 양파를 대량으로 사들여 논란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농협 앞에서 농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양파 값이 폭락...
2019년 08월 14일 -

목포시의회 성희롱 피해여성의원 상대로 윤리특위구성
목포시의회가 성희롱 피해여성의원을 상대로 제기된 진정서를 접수하고 윤리특위를 구성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의장단은 오늘(13일) 김 훈 전 의원이 제명 의결 되기 전인 지난 9일 성희롱 피해 여성의원으로부터 자신도 성추행을 당했다며 진정서를 접수함에 따라 형평성 차원에서 이달 중으로 윤리...
김윤 2019년 08월 14일 -

신안 첫 신재생에너지 민관 협동조합 설립 추진
주민 참여형 신재생에너지사업 조례를 제정한 신안군이 안좌면 자라도에 민관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가칭 '자라도 신재생에너지 주민·군 협동조합'은 발기인 대표 선출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자라도 전 주민을 조합원으로 가입시키고 다음달에 67메가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착공할 예정입니다....
2019년 08월 14일 -

목포대 금고계약..투명 협상 성과(R)
◀ANC▶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등 공공기관의 예산을 유치하기 위해 금융기관에서는 해마다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치경쟁 과열은 유형·무형의 로비와 소송으로도 번져 사회적 물의를 빚기도 하는데요, 목포대학교가 최근 금고를 선정하면서 투명성과 협상력을 앞세워 두배 가까운 협력기금을 마련해 주...
2019년 08월 14일 -

조선대 치매사업단에 무슨 일이? (R)
(앵커) 국책연구기관으로 지역민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이 최근 위기에 빠졌습니다. 연구의 면허증이라 할 수 있는 생명윤리위원회 심의를 학내에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치매를 조기에 예측하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조선대 치매연구단. 급속...
2019년 08월 14일 -

'청춘웃장' 재개장, 이번에는 흥행할까? (R)
◀ANC▶ 지난해 문을 닫았던 순천의 '청춘웃장'이 1년 만에 다시 개장했습니다. 반짝 흥행 이후, 침체와 폐점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청년 창업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산뜻하게 단장된 전통시장 건물 2층에 저마다의 개성을 갖춘 소규모 점포와 ...
2019년 08월 14일 -

전남 서남해권 휴가철 여객선 수송 18% 감소
올 여름 휴가철 특별수송기간인 지난달 25일부터 11일까지 전남 서·남해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39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47만 8천 명에 비해 18%가량 줄었습니다. 주요 항로별 이용객은 목포~제주 5만 2천명, 목포~홍도 4만 명으로 각각 17%와 23%가 감소했고, 땅끝~산양 5만 명, 완도~청산 3만 2천 명으로 3%씩 줄었습니...
2019년 08월 14일 -

일본 수출규제 영향 전남 일자리 176개 감소 추정
일본 수출규제에도 불구하고 전남에 대한 일본 기업의 투자유치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일자리는 176개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미 투자한 일본기업이 주로 화학기업으로 대부분 원료를 국내에서 수급해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영향은 거의 없고, 투자 유치중인 일본 기업도 정상 추진...
2019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