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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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국회, 농민수당 전국화 입법 노력해야"
민중당은 오늘(31) 국회에서 '전남 농민수당 주민참여 조례제정 운동'을 설명하고, 국회에 농민수당의 전국적인 도입을 위한 입법을 요구했습니다. 민중당은 "농민수당은 농민의 기본권이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정치적 흥정이나 생색내기로 전락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7월 31일 -

데스크 단신] 응급의료헬기 부를땐 119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중증 외상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시 응급의료헬기 이송 요청 전화번호가 119로 단일화 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범 부처 응급의료헬기 공동운영규정에 따라 헬기 보유 기관들과 운항 정보 등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 한국과 중국 홍콩 등 8개 국이 참가하는...
신광하 2019년 07월 31일 -

영암 고물상 야적장 화재.. 6시간만에 진화
어제(3) 밤 10시 2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고물상 야적장에서 불이나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기물 5톤을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6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고물상 야적장에서는 최근 열흘 사이 3차례나 불이 난 가운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31일 -

사업장 폐기물 515톤 무단 투기한 40대 징역형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폐합성수지 등 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6월부터 두달동안 건설현장과 소규모 폐기물 업체에서 반출한 폐합성수지 5백여톤을 전남의 한 지역에 무단 투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31일 -

윤창호법 시행 한달.. 음주운전 크게 줄어들어(R)
◀ANC▶ 음주운전 단속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지만 과거에 비해 음주운전 사고와 적발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단속이 시작된지...
김양훈 2019년 07월 31일 -

목포시, 보육원 ADHD 약물 남용 의혹 사실 확인 나서
목포의 한 보육원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증후군, 'ADHD' 치료약을 치료목적이 아닌 훈육 목적으로 투약한 의혹이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관계기관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해당 보육원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아이들에게 ADHD 치료약을 투약했는지 현지점검할 예정이고, 경찰은 ADHD 치료약 투약과정에...
김양훈 2019년 07월 31일 -

조선산업, 중형조선사 육성·기자재 기술력 강화 필요
전남과 울산지역 조선산업의 발전 전략으로 중형조선사 육성과 선박기자재 관련 기술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목포와 울산본부는 조선업 발전전략 자료를 통해 최근 두 지역 조선업의 중형선박 시장 부진, 선박기자재 관련 기술 개발 미흡 등이 앞으로 지역 조선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가로막을 ...
2019년 07월 31일 -

섬의 가치에 주목하라(R)
◀ANC▶ 섬의 날 연속보도 순서 입니다. 섬의 날은 특정한 날이 제정됐다는 것을 뛰어넘어 상징의 변화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섬이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받고, 소외의 상징에서 국가 성장 동력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겁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객선을 댈 선착...
박영훈 2019년 07월 31일 -

통일희망열차학교 뤼순 도착..안중근 의사 '재조명'
지난 24일부터 유라시아 대장정에 나선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학생들이 중국 하얼빈을 거쳐 뤼순에 도착해 안중근 의사의 재판정과 감옥 등을 탐방하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재조명했습니다. 통일열차학생들은 안 의사의 동양평화정신 계승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며 모의 법정 토론을 통해 110년 전 안중근 의사에게 무죄를 ...
2019년 07월 31일 -

경제보복 규탄..의회로 확산 (R)
◀ANC▶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학생부터 상공인, 이제는 지방의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동부 시의회가 규탄 대회를 열고 역사왜곡을 중단하고 강제동원 배상판결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VCR▶ 순천시의회 의원들이 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순천시...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