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광복 74주년 8.15 통일열차..목포역~도라산역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남에서 도라산역까지 8.15 통일열차가 운행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남본부가 주관하는 8.15 평화통일열차는 목포역과 여수엑스포역에서 각각 출발해 도라산역을 방문하고 참가자 3백여 명이 함께 백두산 노래에 맞춰 율동하는 플래쉬 몹을 펼친 뒤 8.15민족통일대회 평화손잡기 행사...
2019년 07월 24일 -

신안 암태-광주*서울 직행버스 요금 30% 인하
신안 암태와 광주,서울간 직행버스 요금이 오는 25일부터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30% 인하됩니다. 신안군은 천사대교 개통과 서울까지 일일 생활권 시대 백 일을 기념해 이같은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직행버스 승차권을 제시하면 공영버스와 유료 관광지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24일 -

경전선 전철화 염원 담은 느림보 열차 체험 책자 발간
광주-순천간 경전선 전철화 염원을 담은 느림보 열차 체험기가 책자로 발간됐습니다. 느림보 열차 체험은 지난 4월 김영록 지사가 각계각층 170여명과함께 목포에서 부산까지 393분동안 388 달린 행사로, 전라남도가 발간한 체험기에는 추진배경과 체험내용,언론에 보도된 기사,체험 후기, 열차 시간표등이 실렸습니다.
2019년 07월 24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9월6일 개통'(R)
◀ANC▶ 두 번이나 개통이 연기됐던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오는 9월6일 공식개통된다고 목포시가 최종적으로 밝혔습니다. 개통연기의 원인이 됐던 메인케이블 풀림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케이블은 새로 제작됐고 내일(24일)부터 새로 설치된 케이블 연결작업이 시작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달산에서 ...
김윤 2019년 07월 23일 -

5백년 전통 왕골돗자리 맥이 끊기나(R)
◀ANC▶ 예부터 시원하고 촉감이 좋은 왕골돗자리는 혼수품이자 여름나기 필수품으로 여겨졌는데요. 그런데 에어컨과 값싼 수입산에 밀리면서 5백 년 전통의 함평 왕골돗자리가 그 맥이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새벽 베어온 왕골의 껍질을 벗겨내고 잘게 쪼개는 작업...
2019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첫 열대야.. 이틀째 폭염특보
밤사이 영광 염산의 야간 최저기온이 25.7도, 영암 시종 25.2도, 순천이 25도를 기록하는 등 올 여름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으며, 오늘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는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내일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23일 -

목포시의회 일부 언론 보도 '유감' 표명
목포시의회는 김 훈 의원의 동료여성 의원 성희롱 발언을 묵인 또는 방관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 의회는 이같은 보도가 사건과 관련없는 의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악의적인 내용의 보도, 사실의 본질을 왜곡시키는 추측성 기사라며 해당 언론사에 대한...
김윤 2019년 07월 23일 -

장도 습지서 멸종위기 조류 '섬개개비' 확인
신안 장도 람사르습지에서 국제보호종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조류 섬개개비가 번식중인 것이 최초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장도 습지에서 백쌍 이상의 개체수가 확인된 섬개개비는 지구상에 만 마리도 채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여름철새로, 태도와 가거도, 만재도 등 낙도에서도 관찰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23일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군유지 매각 논란(R)
◀ANC▶ 해남군이 우수영 군유지 일부를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사업자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역사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수영 관광지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된 것은 4년 전입니다. 명량해협, ...
신광하 2019년 07월 23일 -

위기의 지역방송 "지원 근거 마련해야"(R)
◀ANC▶ 경주 지진이나 강원 산불 보도에서 보듯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방송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등 각종 매체가 범람하면서 지역방송은 전례 없는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 그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아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에 ...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