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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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인권 위해 신원보증 제도 폐지해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폭행사건과 관련해 신원보증 제도가 폐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현재 남편의 신원보증이 있어야 이주여성들이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며 이를 악용해 학대와 성폭력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관련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
2019년 07월 09일 -

신민호 도의원 전남교육청 직급 인플레이션 심각
전남교육청의 공무원 직급이 지나치게 부풀려져 인력 과잉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도교육청 산하 해남·영암 공공도서관 등은 6급 사서직 공무원이 관장을 맡고 있지만, 목포·나주 공공도서관은 3급 부이사관이 관장을 맡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의원은 도서관 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
신광하 2019년 07월 09일 -

유령 석탄재 ?..항만 매립공사 차질 (R)
◀ANC▶ 석탄재 갈등이 첨예했던 진도항 개발사업이 진실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진도군과 시공사는 당진 화력발전소에서 매립용 석탄재를 공급받겠다고 했는데 당진화력측은 진도항 개발에는 석탄재를 공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항 배후 부지에 매립해...
2019년 07월 08일 -

도시재생사업..전문가에게 맡겨라(R)
◀ANC▶ 목포시의 이번 7월 정기인사를 보면 담당제를 없애고 팀제를 도입한 것과 도시재생 부문에 인사변화가 많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도시재생 부문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김윤 2019년 07월 08일 -

양식장에서 전복 절도 용의자 2명 긴급체포
완도해양경찰서는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선박을 이용해 전복을 훔친 24살 조 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완도 약산과 신지면 일대 전복 양식장에서 전복 6천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08일 -

서민금융지원 활성화 간담회 가져
목포지역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지역협의체 현장 간담회가 오늘 목포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겸 신용회복위원장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목포지역 서민금융지역협의체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목포지역에 맞은 서민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08일 -

베트남 아내 폭행한 남편 구속(R)
◀ANC▶ 두살 배기 아이가 보는 앞에서 베트남 출신 부인에게 폭력을 휘두른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일으켰던 30대 남편이 구속됐습니다. 이 남성은 "베트남 부인과 말이 잘 안통해 감정이 쌓였고 그래서 술을 마시고 폭행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베트남 출신 아내를 마구 폭행하는 영...
김양훈 2019년 07월 08일 -

결혼이주여성 10명 가운데 4명 가정폭력 경험
국가인권위원회가 2017년 7월부터 8월까지 결혼이주여성 9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2.1%가 가정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성적 학대까지 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사단법인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따르면 남편의 폭력 때문에 숨진 결혼이주여성은 2007년 이후 21명에 달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08일 -

데스크단신]농활 프로젝트 발대식 열려(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오늘 목포대학교에서 새로운 농촌활동 프로젝트인 '돌맹이와 풀뿌리학교'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 전남도의회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교육·재능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
2019년 07월 08일 -

"이주여성 인권 위해 신원보증 제도 폐지해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폭행사건과 관련해 신원보증 제도가 폐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현재 남편의 신원보증이 있어야 이주여성들이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며 이를 악용해 학대와 성폭력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관련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