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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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중심권에 레미콘 공장..함평 월야주민 반대
광주 빛그린산단 예정지역에 인접한 함평군 월야면의 중심권에 들어서는 레미콘 공장의 설립을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집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월야면 번영회장과 군 의원 등을 중심으로 주민들은 레미콘 공장 주변에 아파트단지 2개소가 건설 중에 있고 200여미터 떨어진 초등학교의 대기환경 오염, 건강권을 주장하며...
2019년 04월 15일 -

민주당 전남도당 `새100년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건국 100주년 기념사업과 범도민 운동 전개를 위한 `전남 새100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새100년위는 서삼석 도당위원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를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하고, 3·1운동,건국 100주년 기념사업을 당원과 당 소속 지자체 공동으로 통일한국 슬로건 공모와 국토순례, 봉사활동 등을 추진...
2019년 04월 15일 -

해양조사원,서해 이어 남해 연안해저 정밀조사
국립해양조사연구원이 지난 한달 동안 목포항과 흑산도항 등 서해안 13개 항만과 주요 연안항로 조사에 이어 내일(15일)부터 6월말까지 부산과 여수, 제주도 남부 연안해저 정밀조사에 나섭니다. 해양조사연구원은 서해 남부 연안해역의 경우 크고 작은 선박의 통항이 많아 안전한 항해를 위한 해저 장애물과 암초, 주변 ...
2019년 04월 15일 -

전남도,에너지기업 수출개척에 35억 지원
전남도는 유망 에너지신산업 기업 50개사를 발굴해 올해부터 5년간 35억원을 지원하는 지역 강소기업 수출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역 공동체와 동반 성장하는 수출 강소기업으로 기술과 사업화, 네트워크 등 세 분야에, 시제품 개발에서 해외 인증,판매망, 현지 마케팅 등 수출 단계 맞춤형 지원을 신청할 ...
2019년 04월 15일 -

세월호 5주기 앞두고 추모분위기 고조(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를 중심으로 추모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철망 사이로 보이는 세월호 울타리에 달린 노란 추모리본은 세월의 흔적을...
김양훈 2019년 04월 14일 -

세월호]"진상규명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ANC▶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말로 5주기를 맞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END▶ 가장 안타까운 것은 아직까지 세월호와 관련한 진상규명과 침몰 원인을 비롯한 진상규명이 명명...
김진선 2019년 04월 14일 -

세월호]마음으로 부르는 노래.."함께 들어주세요"
◀ANC▶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노래하는 4.16합창단의 이야기, 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END▶ 2014년에 시작할 때는 어떤 그림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계획이 있어서 시작한 것은 아닌데 하다보니 오늘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김진선 2019년 04월 14일 -

봄 산나물 채취..고령인 실종,추락 이어져
봄 산나물을 채취하는 7,80대 고령인들의 실종,추락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남 북일면에서는 지난 11일 근처 야산에 산나물을 캐러 갔다가 실종된 82살 이 모씨가 경찰과 소방당국의 수색으로 사흘만인 어제 오전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또 주말인 12일 오후에는 74살 신모씨가 완도군 금일도 인근 다랑도에서 고사리...
2019년 04월 14일 -

원목 표고..수출로 활로 개척(R)
◀ANC▶ 농촌의 노령인구 증가와 기후 변화 등으로 원목 표고 재배 여건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생산이 간편한 배지 표고까지 시장을 넓히면서 농협이 수출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원목 표고 주산지인 장흥군의 한 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수출품을 차에 싣고 있습니...
2019년 04월 14일 -

신안 튤립축제..100만 송이 봄꽃 장관
지난 12일 개막한 신안 튤립축제가 임자도 12㎞ 백사장을 따라 활짝 핀 100만 송이의 봄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달 21일까지 계속되는 신안 튤립축제는 수입에만 의존했던 튤립 알뿌리를 2002년부터 대파대체 소득작목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2008년 처음으로 축제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