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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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 불법 외국어선 특별 합동 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15일부터 중국 타망어선의 휴어기가 시작됨에 따라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 경비함정 4척과 항공기 2대를 배치해 입체적인 단속을 전개 하는 한편 어업지도선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4월 12일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주도 첫 수중발굴 착수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제주박물관과 공동으로 제주시 신창리 해역에서 본격적인 수중발굴 조사를 시작합니다. 제주 신창리 해역은 지난 1983년 해녀가 금으로 제작한 유물을 신고하면서 존재가 알려졌으며, 1997년 수중 지표조사에서는 중국 남송 시대의 청자가 확인된 해역입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제주해...
신광하 2019년 04월 12일 -

전남도, 9개 시군서 37명 채용해 공공 일자리도 창출
전라남도는 자율관리어업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도우미 37명을 채용해 어촌공동체에 배치합니다. 시군 공개모집을 통해 채용된 도우미는 수산계고교를 졸업한 청년과 수산분야 경력자로 전담 공동체를 지정받아 어촌공동체의 수산자원 보호활동을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도내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신광하 2019년 04월 12일 -

만세 횃불 모아..새로운 100년 다짐(R)
◀ANC▶ 전라남도는 함평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갖고 미래 100년의 희망을 다짐했습니다. 함평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실물 크기의 상해임시정부 청사가 재현된 상징성이 담긴 곳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외딴 섬 신안 장산도에서..완도 소안도에서 100년전 전남과 전국에서 들불처럼 이어졌던 3....
2019년 04월 11일 -

천사대교 버스타고 건넌다..서울*광주 운행(R)
◀ANC▶ 전남 신안군에 천사대교가 개통되면서 암태도에서 서울과 광주를 오가는 시외버스가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수도권과 다도해 지역이 일일 생활권으로 변해 섬 관광과 생활 여건에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신안군 암태도의 남강 선착장 입니다. 천사...
신광하 2019년 04월 11일 -

검찰, 허석 시장 의혹 본격 조사 시작
허석 순천시장의 국가 보조금 유용 의혹을 수사중인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최근 고발인인 이종철 전 순천시의원을 비롯한 참고인을 소환 조사하는 등,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보강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29일, 허석 순천시장 등 3명이 국가 보조금 1억 4천만 원을 유용한 것으로 보고 ...
2019년 04월 11일 -

세월호 5년 진도군 소상공인*어민 빚더미
진도군이 집계한 '세월호 사고 관련 소상공인 금융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세월호 관련 대출 526건 백22억 원 가운데, 지난해 말 상환된 금액은 170건, 51억 3천만 원으로 상환 비율은 41%에 그쳤습니다. 또 이가운데 상당수는 대출을 갚지 못하고 기한 연장을 위해 68억 원을 일반대출로 전환했고, 2건은 연체 채권으로 ...
신광하 2019년 04월 11일 -

조달청 VS 전남도 '책임 떠넘기기'(R)
◀ANC▶ 해남 어장정화사업 업체 선정과 관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습니다. 입찰 과정에서 실제로 문제가 있었는지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것인지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 어장정화사업 논란의 핵심은 2가지입니다 유...
김양훈 2019년 04월 11일 -

세월호]세월호 품은 목포..함께 하는 시민(R)
◀ANC▶ 가까운 진도 바다에서 난 참사, 그리고 선체를 품게 된 목포는 세월호와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오늘은 지난 5년 동안 세월호와 함께 해온 목포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한봉철 대표/ 세월호 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 아...
김진선 2019년 04월 11일 -

윤봉길 의사 유묵 진위 공방 '재점화'
지난 2015년 고흥군에 윤봉길 의사 유묵을 판매한 이모 씨는 최근 고흥군이 윤봉길 의사 유묵이 가짜라고 밝힌데 대해 1심 재판 사실을 왜곡 인용한 악의적 행위라고 주장하고 나서 진위 공방이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대해 광주지법 민사 재판부의 판결 결과를 근거로 윤봉길 의사의 유묵이 가짜라고 밝힌 것...
2019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