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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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4년제 대학 중도 탈락 '7천 5백 명'
종로학원 '대학알리미' 를 토대로 광주전남 4년제 대학 중도탈락 학생 실태를 분석한 결과 2018년 광주전남 재적학생 13만 4천 8백여 명 가운데 중도탈락 학생은 7천 490명에 달했습니다. 중도탈락 비율을 보면 전남이 6.4%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광주는 5.2%로 7번째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전공...
2019년 03월 18일 -

전남도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에 497억 지원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에 올해 497억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에 334억원을 비롯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인프라와 기반구축에 70억원,유기농 생태마을 육성에 10억원등을 지원하고, 친환경인증이 어려운 과수 인증면적 확대를위해 친환경 과수 비가림하우스에 7억원을 지원하기로했습니...
2019년 03월 18일 -

전남 휘발유 경유 가격 3주째 오름세
전남지역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3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전남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당 천 357원, 경유는 리터당 천 258원으로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국제유가가 오르고 있어서 지역 주유소 판매가도 당분간 ...
2019년 03월 18일 -

새학기 전남 어린이 교통사고 "0" 운동
전라남도 교육청과 경찰이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전남지역 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사망사고는 2010년 1건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없었지만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어린이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광주가 3.3명, 전남은 3.6명...
2019년 03월 18일 -

지도,나침반 활용..오리엔티어링 전남대회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목표지점을 찾아내는 전국오리엔티어링 전남연맹대회가 오늘 목포 입암산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오늘 공인경기대회에는 전국에서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경합을 펼쳤습니다. 오리엔티어링은 지도와 나침반 만을 활용해 산과 공원 등의 통과지점을 찾...
2019년 03월 18일 -

F1 경주장 청년특구 시동(R)
◀ANC▶ 가족친화형 자동차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을 꾀하고있는 영암 F1 경주장이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맞춰 청년특구로 발돋움하기위한 시동을 걸었습니다 그러나 유관기관과 협의,향후 구체적인 실행 방안등 준비해야할 점도 적지않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 삼포지구 4백만제곱미터에 ...
2019년 03월 17일 -

세월호2]"아이들을 지켜주는 나라가 됐으면.."
◀ANC▶ 따스한 봄이 찾아온 것을 반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5년 전 봄, 304명의 가족을 잃었던 세월호 유가족들인데요. 목포MBC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오늘은 먼저 보낸 자식에게 미안함을 떨치지 못하는 부모의 이야기입니다. ◀END▶ [박정화/단원고 희생자 조은정 양 어머니] "봄이 오는 게 정말 싫...
김진선 2019년 03월 17일 -

공원조성 댓가로 대규모 아파트 건설(R)
◀ANC▶ 목포시가 수십 년 동안 공원지역으로 묶어놓고 사업을 시행하지 못했던 곳에 민간자본이 투입돼 공원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공원을 조성하는 대신 수익을 보장하기 위해 대규모 아파트도 함께 건설할 수 있도록 해 추진과정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3년 ...
김윤 2019년 03월 17일 -

영광 예인선 침몰 실종자 사흘째 수색
지난 15일 영광 앞바다에서 풍랑주의보 속에 발생한 부산선적 44톤급 예인선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해양경찰은 예인선 침몰로 실종된 선원 3명 가운데 선장 73살 권모씨와 기관장 68살 고 모씨는 어제 주변해상과 해변에서 각각 숨진 채 발견됐으나 갑판장 74살 김모씨는 발견하지 못...
2019년 03월 17일 -

바닷가 그물작업 70대..파도 휩쓸려 실종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신안군 하의면 바닷가에서 그물 작업을 하던 70살 A씨가 파도에 휩쓸려 실종돼 해경에 수색에 나섰습니다. 당시에 함께 작업을 하던 48살 B씨가 A씨를 구하려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파도가 높아 구조하지 못하고 가까스로 헤엄쳐나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19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