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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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 '무안국제공항'..허브공항으로 (R)
◀ANC▶ 한때 식물공항이란 빈축을 샀던 무안국제공항이 요즘은 24시간 내내 불켜진 호남권 관문공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국제선 허브공항으로서 위상도 다지면서 상전벽해란 말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현재 무안국제공항성적표입니다. (C/G) 국제선이 8개국 12개 노...
2019년 05월 23일 -

불탄 자동차 싣고 떠도는 화물선..불안감 고조(R)
◀ANC▶ 일본자동차를 싣고 운항하다 하와이 인근 해상에서 불이 난 대형화물선이 항구에 입항을 못한 채 해상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남 진도 해상에 떠있는데 배가 기울어져 있는데다 예인선 기름도 거의 바닥난 상태여서 해상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업자와 짜고 수천만 원 횡령한 공무원들 검거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천농산물도매시장 물품구입비를 부풀려 천 5백만 원 상당을 횡령하고, 시장 전기공사 등을 낙찰 받게 해준 뒤 업자들에게 8백여 만 원을 받은 혐의로 현직 순천시 공무원 5명과 업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처럼 소액의 물품 구입이나 공사계약은 직접 도...
2019년 05월 23일 -

데스크단신]도시공원 일몰제 국비지원 건의(R)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전남도의회는 내년 7월 1일부터 실효되는 도시공원 유지를 위한 토지매입비를 국가에서 지원하고, 지자체의 공원개발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 전국 새마을 가족 350여명이 참가해 신안 증도에서 실시한 전...
박영훈 2019년 05월 23일 -

무안 고구마 보관 창고에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 저녁 6시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고구마 가공저장 창고에서 불이 나 8억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창고는 조립식 건물이어서 소방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관리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5.18 알린 故 서유진 선생 구묘역 안장 결정
5.18 구묘역 안장심의위원회는 지난 16일, 미국 자택에서 작고한 고 서유진 선생의 구묘역 안장을 만장일치로 가결했습니다. 서 선생은 아시아 인권위원회 특별대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5.18 정신을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 전파하는 역할을 했고, 지난해에는 오월 어머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2019년 05월 23일 -

"지역 건설현장에는 지역 노동자 고용하라"
민주노총 광주전남건설지부는 오늘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건설 노동자들을 외면한 채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일부 건설사를 비판했습니다. 또 건설현장에서 노동조합과 사측간에 교섭을 통해 지역노동자들의 생존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에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데스크인터뷰)이송환 전남서부토목건축지회 지부장
◀INT▶이송환 전남서부토목건축지회 지회장 지역에 있는 숙련된 건설노동자들을 고용하라는 겁니다. 지역경제나 고용유발 효과도 지역노동자들을 사용해야지.. 그렇지 않고 있어서 요구하고 있는 것이고요..
김양훈 2019년 05월 23일 -

'생태공원에서 결혼식을'..함평 무료 개방
함평자연생태공원이 분수광장을 이달부터 야외 예식장으로 무료 개방합니다. 이를 위해 분수광장에 목재그네와 사랑의 하트 조형물,간이무대,웨딩포토존 등을 시설했으며 악천후로 인한 야외 결혼식 취소에 대비해 수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 예식장도 갖췄습니다.
2019년 05월 23일 -

선거 앞두고 봉사단 기부,여수시의원 벌금형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2017년, 자신이 후원 회장을 맡은 지역 노래 봉사단에 4차례에 걸쳐 34만 원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여수시 A의원에게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의원은 법원 판결에 즉시 항소하겠다고 밝혔으며, 검찰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벌금 7백만 원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