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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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바다숲 조성에 18억 투입
전라남도가 바다 숲 조성에 18억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지구 온난화와 해양환경 오염으로 갯녹음 현상이 심화되면서 천연 해조류의 군락지가 사라지는등 바다환경이 날로 황폐해짐에따라 어촌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해역특성에 맞는 품종으로 바다 식목을 추진하기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5월10일 바다식목일 기념행...
2019년 03월 12일 -

회고록 출간에서 첫 재판까지(R)
(앵커) 이번 전두환씨 재판은 2년 전에 출간한 전두환 회고록에서 시작됐습니다. 회고록의 어떤 내용이 논란이고 재판이 어떻게 진행돼왔는지 그동안 과정을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두환씨가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 1부 '혼돈의 시대'입니다. 이 회고록에서 전씨는 "5.18 사태는 폭동이란 말 외에는 달리 ...
2019년 03월 11일 -

데스크]5.18 조사위 '3분의 2 선임시 구성' 발의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법 시행 6 개월이 지난 뒤에도 5.18 진상조사위가 구성되지 못할 경우 위원회 정원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위원만 선임되면 위원회 구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오늘(11)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5.18 진상조사위는 자유한국당의 늑장추천과 자격미달 후보 추천으로 특별법이 시행...
2019년 03월 11일 -

데스크]"5.18 역사 왜곡 정상적인 정치인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5.18의 진실을 왜곡하고 민주주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정치냐며 자유한국당을 비판했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헌법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야 할 국회의원들이 민의의 전당인 국회 안에서 대놓고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고 있다며 이같...
2019년 03월 11일 -

데스크]박지원 의원 "전두환 역사 앞에 진실 밝혀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광주지법에 출석한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 역사 앞에 진실을 밝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위대한 광주 시민은 다시한번 5.18의 위대한 질서로 차분히 대응해야한다고 강조하고 , 5.18 특별법 제.개정으로 망언,망발을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윤리위 징계등도 ...
2019년 03월 11일 -

육지중심적 관문설정 우려된다(R)
◀ANC▶ 한반도 서남쪽에서 가장 큰 도시인 목포. 목포는 그 위치만큼이나 애환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목포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목포로 들어오는 입구, 즉 목포의 관문이 어디인지 설문조사를 벌이고 있는데 너무 육지중심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897년 대한...
김윤 2019년 03월 11일 -

'동북아 관문항 꿈꾸는 진도항' (R)
◀ANC▶ 세월호의 아픔을 품고 있는 진도항은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해 동북아 관문항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석탄재 매립 논란때문에 2년 전 중단됐던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항 배후지 공사현장, 성토공정을 앞두고 연약지반 처리가 한창입니다. 지난 2천16년 석...
2019년 03월 11일 -

데스크]국내 미슐랭 셰프 '목포의 맛' 탐방
국내 유명 미슐랭 셰프 4명이 지난 10일과 11일 1박 2일 동안 목포 근대문화역사거리를 둘러본 뒤 지역 내 전통시장과 주요 맛집 5곳을 방문해 목포 음식의 정수를 체험했습니다. 탐방단으로 참여한 세프들은 목포 9미를 활용한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해 오는 4월 12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리는 '맛의 도시 목포 선포식'에서...
김윤 2019년 03월 11일 -

데스크] 동료에 흉기 휘두른 불법체류 태국인 검거
영암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태국인 31살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A 씨는 오늘(11) 새벽 0시 13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태국인 동료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3월 11일 -

데스크]금품 돌린 혐의 조합장 후보 집 압수수색
목포경찰서는 3월 13일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금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 A 농협 조합장 후보 집을 압수수색해 일부 돈 다발과 장부를 확보하고 조합원들에게 돈이 건네졌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농협에서도 조합원이 출마 후보로부터 10만 원이 든 돈봉투를 받았다는 제보가 접수돼 지역 선관위가 확인...
김양훈 2019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