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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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한달 여행하기' 이달부터 시작
목포시는 체험 여행 프로젝트인 '남도 목포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을 이달(7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까지 신청을 받아 확정된 대상자는 서울과 경기도, 경남북 등 24개 팀 60여 명으로, 팀별 최소 7일 이상 30일 이내에서 1일 5만 원의 숙박비가 지원되며, 여행 후기 등을 SNS, 블로그 등에 게시해야 합니다.///...
김윤 2019년 07월 08일 -

전남 특수학교 8곳 스프링클러 없어
전남의 특수학교 8곳에 소방용 스프링클러가 단 한곳도 설치되지 않아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이는 특수학교 소방 설비기준이 4층 이상에만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도록 한 일반학교의 기준을 적용 받기 때문으로,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은 조속한 스프링클러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7월 08일 -

연중 최상품'육젓' 귀하신 몸[R]
◀ANC▶ 전국 새우젓 주산지인 신안군 송도위판장에는 요즘 전국의 상인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젓새우 어황이 4,5년 전부터 부진해지면서 올해는 가장 비싼 육젓 한 드럼에 천6백만원이 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은 위판장이 새우젓 드럼통으로 가득 찼습니다. ◀SYN▶...
2019년 07월 08일 -

전남 수영장시설 부족.. 교육장 확충 시급
세월호 참사 이후 초등학생 생존 수영교육이 국책사업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전남은 수영장 부족으로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조광영 의원은 현재 전남교육청이 보유한 수영장은 8곳에 불과하고, 수영장이 없는 지자체도 많아 도내 9만4천 명의 초등학생에게 생존수영을 가르치기에는 시설 부족...
신광하 2019년 07월 08일 -

완도서 적조 피해 현장 대응 훈련 실시
이달 중순이후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늘(8) 완도 신지면 송곡해상에서 적조방제 모의훈련이 실시됩니다 오늘 모의 훈련에는 관공선 7척과 어선 38척이 동원돼,가두리 시설과 긴급 방류용 어류를 확보해 적조 발생 실제 상황과 같은 방제 활동이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에는 국가승인을 받은 황토 분말과 머...
2019년 07월 08일 -

베트남 이주여성 폭행한 3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영암경찰서는 베트남 이주여성인 부인을 폭행한 36살 김모씨를 붙잡아 상해와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일 밤 영암의 자신의 집에서 부인 30살 A씨를 말을 잘 못 알아먹는다는 이유로 수차례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현재 A씨와 2살난 아이는 전문...
김양훈 2019년 07월 08일 -

뉴스와인물]슬로시티 '목포' 무엇이 달라지나
◀ANC▶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목포시가 지난 22일 슬로시티 발상지인 이탈리아 오르비에또에서 열린 국제슬로시티 총회에서 국내에서 16번째, 세계적으로는 253번째 국제슬로시티로 인정받았습니다. 슬로시티 '목포', 이렇게 되면 목포시에는 무슨 효과가 기대되는지 김종식 목포시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
2019년 07월 08일 -

전두환 형사 재판, 시민 4명 헬기 사격 증언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이 속개됩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8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재판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시민 4명이 증인으로 출석해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증언할 예정인데 ...
2019년 07월 08일 -

한빛 3·4호기 격납건물서 구멍 190곳 발견
점검이 진행중인 한빛원전 3·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에서 다수의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점검 중인 한빛 3호기 원자로 격납건물 내부철판과 콘크리트 사이에서 구멍 94곳이 발견됐고, 한빛 4호기에서는 96곳이 나왔습니다. 한빛원전측은 발견된 구멍의 크기는 최대 9...
2019년 07월 08일 -

공공기관에서 성희롱*성추행 의혹 (R)
(앵커) '미투' 열풍이 사회 전반적인 성 인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직장내 성희롱과 성추행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광주 남구청에서 성희롱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오는 16일부터 시행되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기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우종훈 기자...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