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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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 흔들림 없이 추진"
목포시는 최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상활성화 사업을 근대문화재 보존과 활용이라는 당초 취지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련 보도 등으로 목포 근대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기회를 문화유산 보존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합의를 이루는 계기로 만드는 노력도...
김진선 2019년 01월 20일 -

섬에서도 서울까지 단번에 가요 (R)
◀ANC▶ 섬은 바다로 막혀있고 날씨라도 나쁘면 고립무원에 처하기 일쑤인데요. 압해 암태간 천사대교가 개통되면 이들 섬에서 바로 서울로 가는 버스가 생기게 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 압해도 송공선착장, 배를 타고 내리는 인파와 차량들로 하루종일 북적거립니다. 자가용이 없으면 ...
2019년 01월 20일 -

섬의 날 유치..'목포'*'신안' 손잡았다(R)
◀ANC▶ 전남에서 제1회 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기로 정부가 결정한 가운데 목포시와 신안군이 본격적으로 섬의 날 기념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내일(21일) 양 시장 군수가 만나서 합의문을 발표하기로 하는 등 오랫만에 협력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1회 섬의 날 기념...
김윤 2019년 01월 20일 -

완도 해상에서 레저보트 표류..2명 구조
어제(19) 오전 7시 30분쯤 완도군 신지면 세포방파제 앞 해상에서 2명이 탄 2.5톤 레저보트가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낚시를 한 뒤 완도항으로 입항하다 연료펌프가 고장나 표류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승선원 2명을 구조하고 연안구조정 등으로 보트를 완도항으로 예인했습니다.//
김진선 2019년 01월 20일 -

전남 '분만취약지' 6곳..전국 2번째로 많아
전남의 6개 지역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분만취약지'에 포함됐습니다. '분만취약지'는 가임 여성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로부터 1시간 이상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비율이 30퍼센트 이상이면서 1시간 이내 분만의료이용률이 30퍼센트 미만인 지역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완도, 함평, 장흥과 보성 등 6개 지역...
김진선 2019년 01월 20일 -

김영록 지사,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건의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오늘(20)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과 '여순사건 진실규명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남해안철도와 경전선 문제 등 기본적인 SOC 문제를 올해 안에 해소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산업...
김진선 2019년 01월 20일 -

2019년산 김 생산량 늘고 매출은 감소
김값이 떨어짐에 따라 2019년산 김 생산량은 늘었지만 전체 매출은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현재 도내 김 생산량은 13만 2천여 톤으로 지난 해보다 19%가 늘어난데 반해 전체 판매금액은 천2백60억원으로 오히려 21% 줄었습니다. 물김 가격은 1킬로그램에 지난 11일 967원에서 지난 16일 952원으로 계...
2019년 01월 20일 -

올해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 마무리
올해 도내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이 마무리돼 학생들의 학교 등록이 진행됩니다. 이번 배정은 평준화 지역 합격자 5천 8백여 명을 대상으로 여수와 목포, 순천 등에 소재한 학교별 희망배정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1순위 희망배정 비율이 73%로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15년부터 특목고 ...
2019년 01월 20일 -

전남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 박차
전라남도는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이달 들어 연변자치구의 의사 등 3명이 목포기독병원에서 검진을 받는 등 사드 사태 이후 주춤해진 중국인 의료관광객 방문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고 시장 개척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전남을 방문한 외국 의료관광객은 백서른다...
2019년 01월 20일 -

'완도수목원 자생식물 한 눈에' 2월 15일까지 사진전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완도수목원이 다음달 15일까지 '완도수목의 자생식물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완도수목원의 상왕산 일원에서 자생하는 산림자원을 촬영한 자료로 이뤄진 이번 사진전에는 그동안 완도수목원에서 자생식물로 관리하던 765종에 포함되지 않은 '꿩의바람꽃'등 20종도 포함됐습니다.//
김진선 2019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