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한우 송아지브랜드 출범..전국 최초
전국 최초로 전남 한우 송아지 브랜드가 오늘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출범했습니다. 한우 송아지 브랜드 육성사업은 우수 혈통의 암소와 수소를 통해 우량 송아지를 생산해 송아지에서 큰소까지 명품 한우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1차 사업지로 강진완도축협과 고흥축협이 선정됐습니다. 오늘 '전남으뜸송아지...
2018년 12월 19일 -

2018 지역노사민정 공동실천 세미나 열려
목포 상공회의소는 오늘 신안비호텔에서 2018 지역노사민정 화합이 장과 공동실천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노사와 정부, 유관기관, 학계 등 다양한 사회주체들이 모여 노사정과 전문가, 시민사회간 노동 쟁점사항 해결방안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김윤 2018년 12월 19일 -

전남 브랜드 한우고기 시식회* 나눔 행사
올해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과 명품 인증을 각각 받은 녹색한우와 지리산 순한 한우 시식회와 나눔행사가 오늘 남악 전남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남한우협회는 2천300만 원 상당의 한우불고기와 한우사골 9천3백인 분을 전남복지재단에 전달했으며 최대 20%까지 한우고기 현장 할인...
2018년 12월 19일 -

인력난 해소 '지자체 지원*조선업체 자구노력' 필요
전남지역의 인력난을 해소하기위해서는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지원, 조선업체의 자구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목포 호텔현대에서 열린 전라남도 고용위기 대응방안 포럼에서는 고용 위기 속에서도 조선업계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현상을 분석하고 경상도 등 타지역 사례 발표 등을 통해 고용위기 탈출을...
2018년 12월 19일 -

도시재생 시설거리 기준안 마련..목포 내년 본격화
지방자치단체의 도시재생 사업에서 생활 시설별 접근 소요시간을 제시하는 국가 기준안이 마련됐습니다. 유치원은 걸어서 5분에서 10분, 마을도서관은 15분 이내, 국공립 도서관은 차를 타고 10분 이내 거리 등입니다. 한편 지난해 도시재생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목포시와 경남 통영, 대전 중구 등 3곳은 6천680억 여원의 ...
2018년 12월 19일 -

내년 선거 조합별 사직 기한 규정 달라
내년 3월 13일 실시하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의 사직 기한이 조합별로 다르게 적용됩니다. 조합별 다른 규정에 따라 농협과 산림조합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오는 20일까지 사직해야 하고 수협에 출마하는 입지자는 내년 1월 19일까지 직무를 내놓아야 합니다. 조합장선거 관련 각종 문의나 위법행위 신고와 제보는 전국 ...
2018년 12월 19일 -

대양산단 특위 '어깨 무겁다' (R)
◀ANC▶ 목포시 의회가 대양산단 조성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조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조만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대양산단 같은 무리한 사업이 다시 추진되는 것을 막자는 취지인데, 의회의 부담도 만만찮을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주 목포시의회 2018년 마지막 본회...
김윤 2018년 12월 19일 -

병무청 내년 생계유지 곤란 병역면제 기준 확정
병무청은 내년 기준으로 재산액 6천 860만원 이하로 4인 가족 기준 월 수입액 184만 5천 414원 이하인 가정의 입영대상자는 병역을 면제합니다. 생계 곤란 사유로 병역면제를 받으려면 현역병 입영대상자는 입영통지서를 받은 후부터 입영일 5일 전까지,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은 병역판정 검사를 받은 다음 해부터 각각 ...
박영훈 2018년 12월 19일 -

전남 내년 고등학교 수업료 동결..11년 째
전라남도교육청은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도 고등학교 수업료를 동결했습니다. 고등학교 수업료 동결은 2009년부터 11년째 입니다. 전남지역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는 특성화고는 최고 62만원에서 최저 43만원, 비특성화고는 115만원에서 최저 63만원입니다,
2018년 12월 19일 -

북항*연산*원산동 모레(20일) 수돗물공급 일시 중단
목포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항동과 연산동, 원산동 일대의 수돗물 공급을 일시 중단합니다. 이번 조치는 보건소사거리에서 연수치과 구간의 노후배수관 교체공사와 상수도 연결공사에 따른 것입니다.
김윤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