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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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 1,138억 원 증액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 공사 사업비가 천백38억 원 증액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벽진동에서 강진군 성전면 1단계 구간은 총연장 51.1km로, 오는 2천24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총 연장 88.6k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사업비 ...
신광하 2018년 12월 13일 -

12/13일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노송마을,덕호마을,황조마을,반송마을,백동마을 방축마을,상리마을,행원2구,예양1구,건산3구 덕제1구,이두자 씨,기양마을,당동경로당,방촌마을 회주경로당,회주여경로당,연정마을,경도마을,하마마을 유동마을,진산마을,신정마을,산두마을,두목마을 죽곡여자경로당,신...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목포문화연대, 투명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선창권과 보리마당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성명을 내고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협의체 구성을 서둘러야 하고 7개월동안 공석인 센터장 공개모집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협의매수 연내 마무리
기업도시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보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중앙토지위원회에 신청한 토지 수용재결이 올해 말까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는 소유권 강제 이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구성지구 사유지는 육지부 432만㎡로 현재 30% 정도가 협의 매수와 동의서를 제출했으며, 이와 별도로 ...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구성지구 성패 스마트 시티 지정 관건(R)
◀ANC▶ 서남해안 기업도시 해남 구성지구 개발계획이 스마트 개념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변경 되고 있습니다. 성공의 관건은 정부의 스마트 시티 지정 여부에 달려있는데, 스마트팜 선정에서 탈락하면서 다소 주춤한 상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면적 2천95만㎡에 달하는 해남 구성지구 개발 계획...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수십억 투자했는데..유령마을로 전락(R)
◀ANC▶ 한 농촌 전원마을이 조성한 지 4년이 넘도록 텅텅 빈 유령마을로 남아있습니다. 자치단체가 국비 등 수십억 원을 투자해 지은 겁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호가 내려다보이는 전원마을 부지입니다. 집 한 채만이 덩그러니 자리잡고 있을 뿐 공터에는 잡초만이 무...
2018년 12월 12일 -

"일반인들도 즐겨요"..F1 경기장 제2트랙 신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 일반인도 즐길 수 있는 제2트랙이 들어섭니다. 전남도는 5.6킬로미터 상설서킷을 전문가 서킷과 일반인들이 하루 4차례까지 이용 가능한 제2트랙으로 구분하는 공사를 끝내고 내년 초 시범 운행을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무상교복 지원' 신규 조례 필요한가?(R)
◀ANC▶ 내년도 중학교 무상교복 시행을 놓고 목포시와 목포시의회가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회는 본 예산에 편성해 신학기부터 사업을 진행하자는 반면 목포시는 관련 근거가 없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중학교 무상교복 사업 예산을 편성했습...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DESK]'전남 청년에게 힘을'..맞춤형 지원(앵커완제)
◀ANC▶ 전라남도가 내년부터 도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시행합니다. ◀VCR▶ C/G] 먼저 일자리입니다. 일하고 싶어 구직활동에 나서는 청년들에게 수당이 지원됩니다. 한달 50만 원 씩 최대 6개월 동안입니다. =========================================== < 청년구직활동 수당 지원 > 자원 자격: 대...
2018년 12월 12일 -

"국민 10명 가운데 3명 섬에 살고 싶다"
국민 10명 가운데 3명은 섬이나 섬 주변 도시에 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도서발전연구회 여론조사 결과 '나머지 여행지보다 국내 섬 여행을 좋아한다'가 2배 이상 많았고, 선호도는 남해안, 동해안, 서해안 순으로 나타나는 등 관심이 높았지만 섬의 날은 10명 가운데 9명이 모른다고 답해 정부의 홍보 부족...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