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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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1대1 창업 지원'..전남 창업지원 플랫폼
전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1대 1 창업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 창업지원 종합 플랫폼'은 전남 27개 창업기관을 하나로 연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달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준비단계부터 창업 후까지 1대1 전문가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장애 어린이 학교에서 쓰러져 중태(R)
◀ANC▶ 장애 학생들이 다니는 특수학교에서 9살 자폐아동이 갑자기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건강하던 아이가 열흘 넘게 의식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경찰도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등학교 2학년으로 연고없이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9살 A군. 자폐성 장애 1급...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젊은 세대 정착 프로젝트 가동'..7개 시군 사업 선정
'전남인구 희망찾기' 공모를 실시한 전남도는 7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2040' 젊은 세대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는 ▲장흥군 '우리마을 청년마케터 양성' ▲무안군 '청년 귀농인의 집 조성' ▲순천시 '빈집 활용 청년 공유 공간 조성' ▲광양시 ‘상상캠퍼스’등 7개 시군의 사업이 확정돼 앞으로 인구정책 모델...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턴키방식 1000억 공사'..목포종합경기장 신축
1000억원대에 달하는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가 설계와 시공을 일괄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국체육대회 유치 계획에 따라 목포축구센터 인근 19만 제곱미터에 오는 2022년 4월까지 종합경기장 신축을 추진중인 목포시는 내년 3월 조달청에 계약요청을 의뢰하고 입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목포대학교 제8대 박민서 총장 취임
국립목포대학교 제8대 박민서 총장이 오늘(12) 취임했습니다. 박민서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목포대를 지역중심 국립대에서 전남의 거점 국립대학교로 도약시키겠다"며 "대학의 시스템과 운영 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DESK]박민서 목포대 총장(대담)
◀ANC▶ 1년 이상 공석이었던 목포대 총장자리에 오늘 취임한 박민서 제8대 총장 뉴스센터에 모셨습니다. 박 총장 님 오늘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END▶ 1. 먼저 축하드립니다. 지난 8월에 재선거를 거친 뒤 대통령 임명까지 오랜 기간 기다리셨는데, 소감이 어떠십니까? 재선거까지 오는 과정에서 굉장히 여러 가지 ...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강진 저수지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2) 오전 10시 45분쯤 강진군 칠량면의 한 저수지에서 실종 신고돼있던 57살 김 모 씨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11) '혼자 사는 김 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으며, 저수지 주변에서 김 씨의 외투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예산 1,138억 원 증액'..광주-완도고속도로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 공사의 내년 사업비가 천백38억 원 증액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88.6k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2조 6천억 원이 소요되는 광주-완도 고속도로의 1단계 구간은 광주시 벽진동에서 강진군 성전면까지 51.1km로, 오는 2천24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12/12일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신방마을,고담마을,증산마을,옥동마을,남리마을 조환희 학생,중촌마을, 조민재 학생,신흥마을,강신관 씨 고현마을,서달호 씨,최향심 씨,아산마을,김승훈 학생 업자마을,어민박복,원항마을,금강2리,금강4리 금강1리,백계 3리,금강3리,덕진우체국,장선2리 이창일 씨,삼...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임성지구 일부 주민들 도시개발사업 철회 요구
임성지구 일부 주민들이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생활 터전을 잃게 됐다며 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목포시는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사업 철회는 불가능하고 이주대책은 사업시행자인 LH가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