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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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일자리 33% 늘립니다'..전남 내년 4만 4천여 명
내년도 전남지역 노인일자리가 올해보다 33% 늘어납니다. 올해 870억 원을 들여 3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전남도는 내년에는 천 160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보다 33% 늘어난 4만 4천 여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 공약사항인 경로당 공동작업장도 전남형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30곳...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난방기 화재 주의하세요'..전남 3년간 196건
전남에서는 지난 3년 간 196건의 겨울철 난방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가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겨울철 화재를 분석한 결과 모두 2천 741건의 불이나 사망 21명을 포함해 114명의 인명 피해와 함께 203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난방기 화재는 화목보일러와 전기장...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난방기 화재 주의하세요'..전남 3년간 196건
전남에서는 지난 3년 간 196건의 겨울철 난방기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가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겨울철 화재를 분석한 결과 모두 2천 741건의 불이나 사망 21명을 포함해 114명의 인명 피해와 함께 203억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난방기 화재는 화목보일러와 전기장...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노인 일자리 33% 늘립니다'..전남 내년 4만 4천여 명
내년도 전남지역 노인일자리가 올해보다 33% 늘어납니다. 올해 870억 원을 들여 3만 4천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전남도는 내년에는 천 160억 원의 예산으로, 올해보다 33% 늘어난 4만 4천 여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특히 김영록 지사 공약사항인 경로당 공동작업장도 전남형 노인일자리와 연계해 30곳...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광주전남 짙은 안개..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아침 광주전남 일부지역에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100m 안팎에 불과하면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45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한 교차로에서 25인승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1톤 트럭이 충돌해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전 8시 35분쯤에는 나주시 금천면 도로에서 2.5t 트럭이 앞서 가던 SUV차량과 1t ...
김양훈 2018년 11월 26일 -

목포시민아카데미 '경제적 관점에서 본 통일한국'
목포시민아카데미가 '경제적 관점에서 본 통일 한국'란 주제로 오늘 목포mbc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김병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는 남북 경제협력의 주요 목표는 북한 시장경제화 촉진이 돼야 한다며 통합과 통일의 장기적 과제로 북한에서 단기적 인력양성이 가능하고 남북 시너지 발생 가능한 산업 발...
김양훈 2018년 11월 26일 -

목포-여수-무안 섬지역 개발 최우수 평가
전남도가 목포와 여수, 무안 등 3개 시군 섬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소득지원 사업 등을 펼쳐 행정안전부로부터 '특수상황지역 도서종합개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 성장촉진지역으로 분류된 일반 섬과는 달리 '특수상황지역'은 남북 분단 상황 또는 섬의 지리적 여건 등으로 일정 기간 국가의 행정지원과 같은 ...
박영훈 2018년 11월 26일 -

서해어업관리단, 어획량 축소하려던 중국어선 적발
서해어업관리단은 어획량을 축소하기 위해 보고를 하지 않은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오늘 새벽 5시 10분쯤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내 1.8km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잡은 고등어 등 25톤을 한국정부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6일 -

해경, 달리도 해상 기관고장 일으킨 어선 예인
어제 저녁 6시 5분쯤 목포시 달리도 남쪽 370m 해상에서 선원 13명을 태우고 운항하던 38톤급 어선이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사고 어선을 7.4km 떨어진 목포 북항 선착장 인근 안전해역까지 무사히 예인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1월 26일 -

영암군민속씨름단 오창록 선 한라장사 등극
영암군민속씨름단이 오늘(26)까지 안동시에서 개최된 2018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또 한 명의 장사를 배출했습니다. 화려한 씨름을 선보이는 오창록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한라장사에 등극함으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창단 이래 9명의 장사를 배출하며 씨름판의 절대 강자임을 확인했습니다.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