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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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대담]장석웅 전남도교육감
◀ANC▶ 이 사건에 대해서는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지난 18일 공식 사과를 하고, 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1.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셨는데, 어떤 부분이 문제였다고 보십니까? 다시 한 번 시험지 유출사태로 인해서 도민들게 심려 끼친 것에 대해서 송구하게 생각합니...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농도 전남 맞나?..농업정책 질타(R)
◀ANC▶ 도정 질의 마지막날인 오늘은 전남도의 농업 정책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농업 소득은 수십년째 변함이 없는데, 농도를 자칭하는 전남도가 거의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박영훈 기자 입니다. ◀END▶ 지난 97년 농가순소득은 천 20만 원. 이후 20년 넘는 세월이 흘렀어도 농가소득은 거의 변함...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조선업 회복세.. 대불산단 아파트 시장도 훈풍
전남 서남권 주력 산업인 조선업이 불황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침체에 있던 대불산단 인근 아파트 시장도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영암지역의 공동주택 가격은 지난 4월 말 기준 일 년 전보다 8.4% 하락세를 보였지만,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의 수주 증가로 타지로 떠났던 근로자들이 다시 전입해오면서 지역 아파트 거...
2018년 10월 24일 -

이개호,황주홍 정책보고서 표절 의혹.."예산 반납"
국회 정책보고서 표절 의혹을 받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관련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이개호 장관은 지난 2016년 3월 '친환경 농산물 중국 수출'을 주제로 광주전남연구원의 조 모 씨에게 연구 용역을 맡긴 뒤 300만 원을 지급했지만 조 씨는 지난 2014년 발표한 자신의 보고서를 그대로...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멀쩡한 건물 뜯어내고 새 건물을? (R)
◀ANC▶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이전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주민 반대라는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이전 부지내 다산수련원 건물 철거를 놓고 전라남도와 주민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전수했던 강진 다산수련원, 지난 2005년 10월에 지어진 이 ...
2018년 10월 24일 -

2018 섬 콘퍼런스..현장정책 반영(R)
◀ANC▶ 앞으로 섬은 어떻게 발전 변화돼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세계 최초로 섬의 날이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전국의 섬 주민과 활동가, 전문가들이 목포에서 머리를 맞댔습니다, 형식에 구애없이 참여자 자신이 체험하고 느낀 100가지 생각을 토론하고 정리해 섬 발전 대책의 기본 자료로 삼을 예정입니다. 장용기 기자...
2018년 10월 24일 -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하려면 물길열어야"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물길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 환경·생명공학과 신용식 교수는 영산강환경청이 마련한 포럼 발제문을 통해 "영산호 저층 용존산소가 고갈되는 등 하구 수질이 현재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하굿둑 개방으로 바닷물과 강물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해야 한다"고 ...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남해안 철도 임성리-보성 구간 전철화해야"
디젤열차용 비전철화로 추진중인 목포 임성리-보성 구간에 전철화 공사를 동시 추진하면 경제성이 높고,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윤영일 의원이 공개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목포-보성간 경전선 조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전철화 공사를 동시에 추진하고 부산까지 급행열차로 운행할 경우 경제성이...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데스크단신]정동영 "세종역 포함 노선 신설" 제안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오늘 호남선 KTX와 관련해 "세종시가 행정수도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충북 오송역에서 내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세종역이 포함된 단거리 노선을 신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2018년‘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자로 박우영 목포신협 이사장과 서한옥 세진무역 대표 등...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고등학생 나흘 째 미귀가..경찰 수사중
오늘(24) 오전 9시 10분쯤 무안의 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최 모 양이 나흘 째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최 양은 지난 20일 목포의 한 병원에서 퇴원한 뒤 휴대전화가 꺼진 채로 연락이 끊겼으며, 경찰은 최종 위치로 확인된 목포시 상동을 중심으로 최...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