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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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병원 메르스 예방 나서…격리병동 점검
광주와 전남 지역 병원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조치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 국가지정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곳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목포기독병원 등으로 의심 환자가 들어올 것에 대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은 모두 비워둔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들은 ...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2일 -

치매전담 요양시설 위탁사업자 선정 논란(R)
◀ANC▶ 올해부터 치매 국가책임제가 실시되면서 정부가 전문요양시설 신축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목포시의 민간위탁 사업자 공모 참여기관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714만명 전체 인구의 1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로 치...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섬진강 뱃길 복원 속도내나 (R)
◀ANC▶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 뱃길 복원사업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전남 광양과 구례, 경남 하동까지 합동으로 추진돼 섬진강권 관광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 망덕포구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 배알도와 수변공원을 연결한 295미터 길이의 ...
2018년 09월 12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7곳...14곳은 `나홀로' 근무
소방서 없는 지자체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소방관 홀로 근무하는 1인 지역대도 모두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서 없는 지자체는 전남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전북, 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 단독 범행 결론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이 '아빠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경찰이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숨진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가 범행도구와 약물을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김씨의 단독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모 씨를 이번주 중 '공소권 ...
2018년 09월 12일 -

'무서운 중학생'...돈 뺏고 보복폭행(R)
◀ANC▶ 학교밖에서 이뤄지는 학생들간의 폭력도 학교 폭력으로 처벌합니다. 그런데 이건 좀 심했다 싶습니다. 집단으로 후배들의 돈을 뺏고, 폭언을 일삼다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보복 폭행을 한 중학교 2학년들의 이야기 입니다.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병상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는 13살 김 모군,...
2018년 09월 12일 -

폐기물 관리법 위한 혐의 60대 구속
건축 폐기물 등을 무단 처리한 60대 사업주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60살 박 모씨에 대해 검찰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씨는 아스콘 공장을 운영하면서 건축 폐기물 등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3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2015년 이후 전남 경찰관 7명 성범죄로 징계 받아
최근 4년 동안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성 범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이후 7명이 성희롱과 성매매, 성추행 등의 성 관련 비위 사실이 드러났으며, 6명은 파면과 해임, 강등 등 중징계를 받았고, 1명은 경징계 처분됐습니다. 경...
2018년 09월 12일 -

선원 4명 복어 중독.. 2명 의식 불명
어제(11일) 오후 12시 50분쯤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9.77톤 어선의 선원들이 복어 요리를 먹고 호흡곤란과 마비 증세를 보였습니다. 선장 60살 박 모 씨 등 선원 4명은 해경과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박 씨와 베트남인 선원 등 2명은 의식을 잃는 등 현재 위중한 상태입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