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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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버스 재정지원금 전액 삭감 논란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버스재정 지원금 5억 원을 삭감하면서 버스회사와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추경 예산안 심사를 통해 회사측의 자구 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버스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5억 원을 전액 삭감하면서 버스기사들의 임금 지급에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목...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간추린소식
간추린 소식입니다. 신임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사장은 부동산 사업위주 정책에서 신재생 에너지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기업 역할을 지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 평생교육진흥원은 전남도청 로비에서 도내 시군 성인 문자 해독...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거액 보조금 빼돌린 양식업자 실형 선고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자격없이 양식장을 만들고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49살 최 모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건설사 명의만 빌려 직접 공사를 하고 표준도급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을 진도군에 허위로 제출해 보조금 2억 9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음란동영상 2만 7천건 유포한 사이트 운영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몰래카메라 등 각종 음란물이 게시된 사이트를 운영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부터 음란사이트 2개와 다른 음란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음란 동영상 2만 7천여 건을 유포하고 해당 사이트에 각종 광고를 게시해 주는 대가로 광고비 3천200만원...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해남 땅끝항 인근 해상에서 70대 숨진채 발견
오늘 새벽 2시 45분쯤 해남군 땅끝항 인근 해상에서 해남으로 문화탐방을 왔던 75살 백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저녁식사를 한 뒤 숙소에서 백 씨를 마지막으로 봤다는 일행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목포시 실무형 기업유치단 구성, 운영
목포시가 실무형 기업유치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나섭니다. 목포시는 기업인과 시의원, 노동단체 등이 참여하는 기업유치단을 오는 18일 출범시키고 기업유치 아이디어 발굴, 산업위기지역 입주 지원 혜택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업유치단은 투자자문팀과 기업유치팀, 금융지원팀 등 3개...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전남도교육청-완도군 무지개학교 업무협약
전라남도교육청과 완도군은 오늘(11일)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완도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협약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완도 무지개학교 교육지구 사업은 혁신 완도교육을 목표로 소통과 협력, 미래준비, 미래핵심역량 강화 등 4대 중점과제와 25개 세부사업을 추진되며 이를 위해 양 기관은 4년간 매년 4억...
김윤 2018년 09월 11일 -

광주·전남 병원 메르스 예방 나서…격리병동 점검
광주와 전남 지역 병원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조치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 국가지정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곳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목포기독병원 등으로 의심 환자가 들어올 것에 대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은 모두 비워둔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들은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1일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 단독 범행 결론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이 '아빠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경찰이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숨진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가 범행도구와 약물을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김씨의 단독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모 씨를 이번주 중 '공소권 ...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