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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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차량에 20대 보행자 치여 부상
오늘 새벽 1시 5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편도 2차로에서 24살 성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도로에 서 있던 29살 이 모 씨를 치어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성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092%상태에서 후진하던중 택시를 기다리던 이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2018년 10월 03일 -

도선국사 문화예술제 도갑사서 6일 개최
신라 4대 고승이자 풍수지리의 대가인 도선국사 문화예술제가 오는 6일 영암 도갑사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3번 째를 맞는 도선국사 문화예술제는 도울 김용옥 선생의 특별강연과 다례제, 법요식, 저녁 공양, 가을밤을 수놓은 산사음악회 등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8년 10월 03일 -

영암군 제27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영암군이 제27회 전라남도 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을 공모합니다. 대회 상징물 공모는 포스터와 엠블럼,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으로 오는 26일까지 직접방문과 우편접수, e-mail를 통해 접수합니다. 제27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5월 영암군에서 열립니다.
2018년 10월 03일 -

편백숲 우드랜드 새단장..순환 산책로 새로 조성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가 치유와 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됩니다. 장흥군은 만2천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우드랜드내 사색의 숲에 통천문, 하늘문과 같은 출입문을 설치하고 황톳길과 흙길 등 순환 산책로를 새로 조성합니다. 해먹촌과 평상촌에 데크와 평상을 보강하고 좌선대, 하늘데크, 토굴 등 명상과 휴식이 가능한 시...
2018년 10월 03일 -

장동터널 관통식...남해안 철도 '속도'(R)
◀ANC▶ 영 호남 교류의 상징인 남해안 철도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성-보성 구간에서 가장 어려운 공사로 꼽혔던 장동터널이 오늘(2일)사고 없이 관통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축포와 함께 장막이 걷히고 장흥 억불산을 관통하는 웅장한 터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임성~보성간 ...
2018년 10월 02일 -

흑산공항 심의 중단…서울항공청 "서류 보완'재제출
신안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위원회 심의가 중단됐습니다. 환경부는 흑산도 소규모 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 계획 변경' 방안에 대해 "사업자인 서울지방항공청이 관련 서류를 보완하겠다는 공문을 제출함에 따라 현재 정회중인 위원회를 자동 폐회 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서울항공청이 서류를 보완해 다...
2018년 10월 02일 -

근대역사문화공간 투기세력 막아야(R)
◀ANC▶ 목포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장소 가운데 하나는 유달동과 만호동 일대 등 일제 강점기 이후 조성된 원도심일 겁니다. 이곳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간 자체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근대 역사문화 자원으로 조성됩니다. 이런 호재가 나오면서 집값이 뛰고 있다는데, 투기세력을 막을 대책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02일 -

목포시 도심 제한속도 하향.. 일부지역 시범 운영
목포 일부지역에서 차량 제한 속도 하향이 추진됩니다. 목포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목원동 일대 이면도로의 차량제한 속도를 올 연말부터 시속 30km 이하로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도심 차량제한 속도 하향이 시행될 경우 운전자와 운수업체 반발이 예상돼 시범운영과 함께 지역민 의견수렴을 거쳐 ...
김양훈 2018년 10월 02일 -

대양산단 지원시설 용지 추가 분양 공고
목포대양산단 주식회사는 추가 조성된 지원시설 13개 필지, 8만 5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분양공고를 하고 오는 5일까지 입찰신청을 받습니다. 분양가는 감정평가액으로 제곱미터 당 평균 35만 4천원이며 분양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입찰기간 후에는 분양 가격으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대양산단은 현재 49.24% 분양률...
김양훈 2018년 10월 02일 -

기획2]"소금 대신 태양광"..염전이 사라진다(R)
◀ANC▶ 신재생 에너지를 생각해 보는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에 땅값도 저렴한 염전이 거대한 태양광 발전 사업 부지가 되고 있습니다. 천일염 가격이 폭락하면서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빈틈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국가 중요어업유산인 염전, 이렇게 사라지도록 바라만 보는게 바람직한 것일까요..양현승 기...
양현승 2018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