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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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 당직개편…정무조정실장에 이경윤
민주당 전남도당은 정무조정실장에 이경윤 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임명하는 등 사무처 당직을 개편했습니다. 정책실장에 김호진 전 정책실장, 대변인 겸 홍보국장에 홍지영 전 대변인, 조직국장에 정대진, 교육연수국장에 양기호 전 기획국장이 임명됐습니다. 서삼석 도당 위원장은 도민과 당원의 삶을 더 ...
2018년 08월 13일 -

남도고택체험 종가문화 가치 평가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지역 5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 한달 진행한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이 종가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남 녹우당에서는 해남윤씨 역사 이야기와 고산유물전시관 탐방을, 나주 남파고택에서는 종가의 내림 음식과 다도를, 구례 운조루에서는 리길순 할머니의 종가 ...
2018년 08월 13일 -

전남 창업전문멘토단..창조혁신센터 통해 지원
전라남도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기업인을 지원하는 전남 창업전문멘토단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대학과 기업, 연구소, 교육기관, 컨설팅 업체 등 분야별 창업 전문가 31명으로 구성된 전남 창업전문멘토단은 1대1 맞춤형개별 멘토링 서비스를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를 통해 연중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년 08월 13일 -

신안군 지도읍 36.5도..폭염경보 계속
전남 전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신안군 지도읍의 최고 기온이 36.5도로 가장 높았고, 목포 35도, 무안군 해제면이 36.2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를 넘는 기온을 보였습니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 -

가거도 방파제 복구공사 58% 진행..2020년 말 완공
2011년과 2012년 연이은 태풍으로 부서진 가거도 방파제 복구공사의 공정율이 58%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거도 방파제는 2만4천톤급 대형 콘크리트 구조물 16개를 이용해 방파제 폭이 기존 15미터에서 백미터로 확장될 예정이며, 2020년 말 완공을 목표로 복구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가거도 방파제는 당초 올해 완공될 예...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전라남도, '영산호 녹조' 뒷짐..무대응*무관심
폭염 속에 영산호의 녹조 발생이 심각해지고 있지만, 관계기관이 대책을 내놓지 않아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호 현장 확인도 하지 않은채 "녹조가 아닌 환경정화용 물풀일 뿐"이라며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영산강유역환경청과 마찬가지로 죽산보와 승촌보 등 영산강 대표 지점의 녹조만 대...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해군 3함대, 신안 홍도에 매일 4만L 급수 지원
해군 제3함대사령부는 지난 10일부터 오늘(13)까지 나흘 동안 급수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신안군 홍도에 군수지원정 물개 85호를 이용해 매일 평균 4만 리터의 청수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홍도는 고수온과 가뭄으로 해수담화시설 생산량이 감소되면서 제한급수를 겪고 있어 신안군이 해군에 급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 -

고둥 잡으려던 7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13) 오전 9시 50분쯤 신안군 자은면의 한 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마을 주민 74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조 씨가 이날 오전 7시 40분쯤 주민 3명과 함께 고둥을 채취하기 위해 해수욕장 인근 섬으로 헤엄쳐 가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 -

완도에서 해조류 채취하던 주민 실종..수색 중
해조류를 채취하던 주민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젯밤(12) 8시 25분쯤 완도군 소안면 당사도 마을에서 주민 72살 신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해경 함정 7척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신 씨는 어제(12) 오후 6시쯤 주민 5명과 함께 해안가에서 우뭇...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 -

목포-외달도행 여객선 65명 태우고 운항중 고장
오늘(13) 오전 8시 50분쯤 목포 연안여객터미널 1km 앞 해상에서 목포와 외달도를 오가는 208톤 여객선이 승선원 65명과 차량 5대를 태운 채 타기 고장으로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선사 측은 다른 차도선을 투입해 사고 여객선을 목포항으로 예인한 뒤 안전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