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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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수질 개선'..유량 증대 우선 추진
영산강 수질 개선을 위해 강 본류에서 농업용수 공급이 확대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환경부와 광주*전남 시도는 영산강 유량을 늘려야 수질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농업용수로 쓰는 영산강 유역 저수지 천백여 곳의 물을 우선 영산강 하천유지에 쓴 뒤, 불어난 강 본류에서 농업용수 공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완도군, 사랑의 김*미역 대북지원 운동 속도
완도군이 사랑의 김*미역 북녘보내기 운동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완도군은 오는 20일 이산가족 상봉 행사와 다음 달 UN총회가 끝나면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북측 민족경제 협력연합회와의 업무협약과 정부 승인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북 지원 목표를 3억 원으로 세운 완도군은 현재까...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불안한 여객선..출입문 떨어지고,항로 잃고(R)
◀ANC▶ 여객선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운항도중 출입문이 떨어져 나가거나 항로를 벗어나는 등 이해못할 사고가 이어지면서 특히 피서철, 뱃길 이용객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굳게 닫혀있어야 할 여객선 출입문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운항도중 파도를 막아주...
박영훈 2018년 08월 13일 -

투데이]바다수위 연중 최고, 저지대 침수 우려
당분간 천문현상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연중 최고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저지대 침수피해가 우려됩니다. 목포항은 오늘(13) 새벽 3시 36분, 수위가 5미터 31센티미터까지 오르는 등 오는 15일까지 만조때 수위가 5미터 이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흑산도에서는 어제(12) 새벽 흑산항의 수위가 3미터89센티미터까지 ...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목포시청 FA컵 돌풍 계속된다(R)
◀ANC▶ 내셔널리그 소속 목포시청 축구팀의 FA컵 돌풍이 올해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FA컵 4강 신화를 쓴 목포시청 축구팀은 올해도 K리그 팀들을 연달아 꺾으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FA컵 4강까지 올랐던 목포가 이번에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축구팀...
김양훈 2018년 08월 13일 -

뉴스와인물-8/13]새 역사 쓰는 목포시청 축구팀
◀ANC▶ 앞서 보도한 돌풍의 주인공이죠, 김상훈 감독과 함께 목포시청 축구팀 이야기를 뉴스와 인물로 이어가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질문1. 지난해 FA컵 4강에 이어 올해도 8강에 올랐는데 프로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선수들이 프로팀과의 경기 ...
김양훈 2018년 08월 13일 -

폭염 속 가축폐사 74만 마리 넘어서
폭염 속 가축 폐사가 74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나주를 중심으로 닭 64만9천여 마리가 폐사했고, 오리 9만6천여 마리, 돼지 2천2백여 마리 등 모두 74만 7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남은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큰 비 예보도 없는 상태여서 피해가 확산될 전망입니다. ◀...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서해 수온 상승 속도 가속화..대응 필요
여름철 바다 수온이 오르는 속도가 빨라져, 연안지역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기상청이 해양기상부이로 관측한 수온을 분석한 결과 서해의 7월 월평균 수온은 1997년 이후 연 0.17도씩 오르다, 2010년부터 연 0.54도씩 올라 수온 상승폭이 남해와 동해보다 컸습니다. 기상청은 "바다 수온 상승은 해수면 상...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폭염 속 고랭지 배추 부진, 가을배추 과잉 재배 우려
폭염으로 인해 고랭지 배추가 작황부진을 겪으면서, 가을*겨울 배추가 과잉 재배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을*겨울배추 주산지 해남군이 올해 배추 농사 의향을 조사한 결과 가을배추는 적정면적을 8백여 헥타르 넘긴 2천2백여헥타르, 겨울배추는 적정면적보다 2백여 헥타르 적은 2천4백여 헥타르로 나타나 과잉 재배...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도서관이 피서지(R)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도서관이 인기입니다. 책도 읽고 더위도 피할 수 있어 도서관에서 여름을 나는 이른바 '북캉스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의 한 도서관, 밖은 한 여름이지만 도서관 안은 어린이들로 가득 찼습니다. 인형은 등받이가 되고 동굴같은 책방은 재미있는 공...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