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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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리포트) 5.18 진압 공로자 38년만에 서훈 발탁
(앵커) 5.18 당시 무고한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진압했던 계엄군과 지휘관들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피해자들로서는 분통이 터질 일이었죠./ 5.18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뒤에도 이 서훈이 유지돼왔는데 38년만에야 비로소 취소됐습니다. 첫 소식은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80년 5.18 당시 시민들...
2018년 07월 11일 -

허울 뿐인 양파 주산지, 종자 연구 뒷짐(R)
◀ANC▶ 식탁에서 빠지지 안고 오르는 양파는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전국 양파 농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전남은 그저 양파를 재배하기만 할 뿐 종자 연구에는 별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비닐하우스. 높게 자란 양파 꽃대를 자르는 작업이 한창입니...
양현승 2018년 07월 11일 -

도내 540개 산촌마을 발전계획..760억 원 투입
도내 산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10개년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경관자원 개발, 고부가 가치 청정임산물 생산, 체험휴양 활용 등 4개 전략, 16개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하고 앞으로 10년간 7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전남의 산촌은 17개 시군 53개 읍면 540개 마을로, 전남 전체 면적의 25.3%인 ...
박영훈 2018년 07월 11일 -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 추진(R)
◀ANC▶ 근대 건축물 등이 남아있는 목포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근대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한 도시 경쟁력 향상이 목표지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주민들의 참여 활성화가 성공의 조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볕이 잘들어 보리를 말리기 좋은 곳이라 해서 이름 ...
김양훈 2018년 07월 11일 -

목포시,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목포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목포시는 지역에 맞는 사회적기업 발굴과 재정지원사업을 통한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마케팅 지원 등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11일 -

전남도의회]두 표차 승부..민주당 의장단 싹쓸이(R)
◀ANC▶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의장선거에서 3차 투표까지 가는 초접전 끝에 두 표차로 3선의 이용재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치열한 승부 때문인지 당초 기대했던 소수 야당 배려 없이 민주당 소속의원들이 의장에서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쓸어갔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
2018년 07월 11일 -

전남지사 공관, 용도 전환 또는 매각 전망
호화판 논란이 끊이지 않은 전남지사 공관이 다른 용도로 전환되거나 매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취임후 처음 주재한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공관 용도로는 폐기하고 여의치 않으면 매각까지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남지사 공관인 어진누리는 445㎡, 영빈관인 수리채는 650㎡ 규모로 총사업...
신광하 2018년 07월 11일 -

전남도,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예산 120억 확보
전라남도가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1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농수산 유통 활동가 육성 등 5개 사업을 시군과 협력해 시행해 천 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처...
박영훈 2018년 07월 11일 -

정부,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 추진
해양수산부가 갯벌 생태계 복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제방 등으로 자연갯벌과 단절된 폐염전과 폐양식장을 복원하거나, 연륙교로 단절된 갯벌지역, 방조제 등의 구조물 때문에 바닷물 소통이 약해진 갯벌을 원 상태로 돌릴 계획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군 4곳, 무안군 2곳 등 모두 11개 지역 갯벌이 사업 대상이며, ...
양현승 2018년 07월 11일 -

제11대 목포시의회 개원.. 책임있는 의정활동 약속
목포시의회가 제11대 목포시의회 개원식을 시작으로 4년간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의원들은 가장 부지런한 현장중심의 의회, 전문적이고 생산적인 의회,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공정하고 책임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