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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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해안에 명품 샛길 조성 추진
전라남도가 리아스식 해안과 섬, 갯벌 등 서남해안 고유 자원을 활용한 '명품 샛길' 조성을 추진합니다.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서남해안 명품 경관 육성 프로젝트가 선정됨에 따라 전라남도와 목포·무안·신안 등 3개 시·군이 해안 자전거.도보 탐방로와 항포구 재생 사업 등의 용역과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또 이번 국토...
2018년 07월 06일 -

9월 교원정기 인사..대대적인 물갈이 예고(R)
◀ANC▶ 전라남도 교육청의 9월 교원 정기인사를 앞두고 대대적인 물갈이 인사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전임 교육장의 주요 사업들도 내년부터는 전면 재검토될 것으로 보여 지속 여부가 불투명할 전망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고위급 교원의 인사 태풍을 예고하고 나섰...
김윤 2018년 07월 06일 -

경찰 '강진 여고생 사망사건' 중간 수사결과 발표
경찰이 '강진 여고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내일(6) 오전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강진경찰서는 용의자 차량에서 발견한 머리카락 등에 대한 DNA 감정 결과와 그동안 수사결과를 바탕으로 피의자를 확정하고 향후 수사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 강진군 도암면 야산에서 숨진 채...
김양훈 2018년 07월 06일 -

미수습자 수색 위해 짓눌린 세월호 철판 제거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을 위해 세월호 선체 왼쪽 짓눌린 부분의 외부 철판 제거작업이 진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안전진단 결과 선체 외부 철판을 제거해도 세월호 선체 안전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옴에 따라 이르면 다음주부터 3층과 4층 객실부 협착 부위를 중심으로 철판을 제거해 미수습자 수색을 진행하기로 했습...
김양훈 2018년 07월 06일 -

함평 보도연맹 유족, 희생가족 찾기 나서
한국전쟁 당시 경찰·군인에 의해 집단 학살됐던 함평 보도연맹 사건 피해자 유족들이 희생된 가족찾기에 나섰습니다. 함평 보도연맹 사건 피해자 유족들은 오는 13일 전남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희생된 가족의 유골을 찾아달라는 요구서를 경찰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는 지난 ...
2018년 07월 06일 -

기획1]지역이 전시장..수묵비엔날레로 오세요(R)
◀ANC▶ 오는 9월 전남에서 처음으로 수묵비엔날레가 열립니다. 특정 전시관이 아닌 전통 시장과 광장, 학교 등 지역 전체를 전시장으로 활용하는 비엔날레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항구 도시 목포를 상징하는 '오거리'입니다. 갤러리가 없던 시절. 다방과 거리,광장까지 사람이...
박영훈 2018년 07월 06일 -

기획2]수묵비엔날레..왜 남도인가?(R)
◀ANC▶ 수묵은 한국화의 핵심으로 꼽힙니다. 수묵비엔날레가 왜 남도에서 열리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계속해서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구름 아래 짙푸른 숲에 자리한 화가의 정원. 희고 붉은 꽃의 색감은 녹음을 타고 선율처럼 흐릅니다. 초의선사와 추사 김정희의 제자로 조선 후기 화가인 소치 허련은 이 산방...
박영훈 2018년 07월 06일 -

뉴스와인물-7/6]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김상철 총감독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는 9월,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목포와 진도에서 열립니다. 오늘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 김상철 총감독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END▶ Q1. 무거운 직책을 맡으셨는데 비엔날레는 어떤 의미가 있고,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번 2018전남국제수묵비...
2018년 07월 06일 -

6월항쟁 도화선 故 이한열 열사 31주기 추모식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된 故 이한열 열사 31주기 추모행사가 오늘(5)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추모 행사에는 열사의 모교인 연세대 이한열 열사추모사업회 회원들과 광주 진흥고 동문, 유가협 유족들이 참석해 군부독재에 항거한 열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습니다. 1987년 6월 9일 시위 도중 경...
2018년 07월 06일 -

부실시공에 특혜 의혹까지 (R)
◀ANC▶ 한 자치단체가 배수로를 정비했는데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게다가 시공 구간이 현직 군의원 축사와 창고가 있는 곳이어서 특혜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 장동면의 한 농경지 배수로입니다. 침식과 붕괴 등을 막겠다며 2년동안 정비사업을 했던 곳...
201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