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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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폐쇄적 지방의회, 활동 정보 공개 꺼려(R)
◀ANC▶ 지방의회는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얼마만큼 보장하고 있을까요. 지방의회 사무처는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되고 있고,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지방의회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한다면 이렇게 감출 이유가 없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7...
양현승 2018년 06월 29일 -

인사.예산 집행 잘못..진도·장흥군 등 감사 적발
전남 시군 기초단체와 관계기관의 부적절한 인사와 예산 집행 등이 전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의 경우 모두 31건이 적발돼 41명이 신분상 조치와 16억 천 500만 원에 대한 회수, 추징 등의 조치를 받게 됐고, 장흥군도 6급 승진 심사와 계약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등 31건이 적발됐습니...
2018년 06월 29일 -

검찰, 도축장 불법건축 관여 노경윤 시의원 구속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불법 도축장 건축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목포시의회 노경윤 의원을 구속했습니다. 노 의원은 목포도축장을 신축하면서 자격증을 불법 대여해 허위 감리보고서를 작성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해당 도축장이 중대한 결함이 있는데도 목포시청 공무원들이 승인해 준 이유 등도 수사하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6월 29일 -

전남 14개 시군 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올해 전남의 14개 시군 기초의회가 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의정비를 인상했습니다. 목포시의회가 지난해 의정비보다 2.2% 인상된 3천649만 원으로 결정한 가운데, 여수시의회와 영암군의회는 2.2%, 해남·신안군의회는 2.1%, 강진, 완도, 진도군의회는 각각 2%씩 인상했습니다. 전국 기초의원 평균 의정비 인상률은 1.2%입니...
양현승 2018년 06월 29일 -

'1초에 15도 급선회' 외력의 흔적?(R)
◀ANC▶ 세월호 침몰 원인을 찾기 위한 네덜란드 추가 실험 속보 입니다. 2014년 참사 당시, 선박 자동식별장치 AIS 항적도 정보가 사실이라면, 세월호는 단 1초 만에 15도까지 급격히 회전했습니다. 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각도를 순간적인 외력이 만든 건 아닌지, 현재 실험이 진행 중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
김진선 2018년 06월 29일 -

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주말 장마 영향권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태풍 쁘라삐룬은 다음 달 2일 오전 제주 서귀포 서쪽 해상으로 접근해 전남도 직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주말 동안 장마전선도 북상해 50에서 백mm, 최고 150mm 이상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6월 29일 -

데스크단신]김영록당선자 바쁜행보(R)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당선인이 어제와 오늘 이낙연 총리와 경제, 사회 장관들을 만나 전남의 현안사업 예산 반영을 건의하고, 오늘 오후에는 집중 호우로 주택 농경지 피해를 입은 해남군 문내면 등 현장을 방문해 주민을 위로했습니다.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목포 자유시장 상인회 ...
2018년 06월 29일 -

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주말 장마 영향권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태풍 쁘라삐룬은 다음 달 2일 오전 제주 서귀포 서쪽 해상으로 접근해 전남도 직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주말 동안 장마전선도 북상해 50에서 백mm, 최고 150mm 이상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6월 29일 -

민선 6기 전남 12개 기초단체장 이임식 열려
민선 6기 전남 12개 기초단체장이 이임식을 갖고 4년 임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난 4년은 인생에서 가장 값지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목포에 살면서 봉사하고, 목포발전을 위해 힘과 지혜를 보태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길호 신안군수와 장흥, 강진군수 등도 각각 이임식을 갖고 ...
김양훈 2018년 06월 29일 -

인사.예산 집행 잘못..진도·장흥군 등 감사 적발
전남 시군 기초단체와 관계기관의 부적절한 인사와 예산 집행 등이 전남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진도군의 경우 모두 31건이 적발돼 41명이 신분상 조치와 16억 천 500만 원에 대한 회수, 추징 등의 조치를 받게 됐고, 장흥군도 6급 승진 심사와 계약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하는 등 31건이 적발됐습니...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