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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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 신우철 완도군수
◀ANC▶ 뉴스와 인물, 7회 지방선거 당선인들을 연속해서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재선에 성공한 신우철 완도군수 당선인 순서입니다. ◀END▶ 1. 별도의 업무보고는 필요없겠지요. 선거 이후 어떤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까. 2. 민선 7기 군정 운영방향을 설명해 주십시오. 민선 6기와는 어떤 부분에서 차별성을 기대하...
양현승 2018년 06월 22일 -

청년 희망버스..'구인*구직의 길' 달린다(R)
◀ANC▶ '청년 희망버스'라고 들어보셨나요? 전남도의 취업 지원 시책인데,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도, 인력을 구하는 지역업체들도 반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구직자들을 실은 버스가 지역 업체에 도착합니다. '청년 희망버스'입니다. 전문가들로부터 상담을 받은 구직자들이 직접 취업...
박영훈 2018년 06월 22일 -

무안공항 신규 3개 국제노선 평균탑승률 80%
지난 4월 무안국제공항에 취항한 국제노선의 평균 탑승률이 80%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순차적으로 취항한 국제노선별 평균 탑승률은 베트남 다낭은 96%, 일본 오사카 77%, 방콕 75% 등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이들 3개 노선에 지금까지 모두 125편에 만8천백여 명이 이용해 지난해 5월...
2018년 06월 22일 -

대흥사 등 세계유산등재여부 이달말 결정
해남 대흥사와 양산 통도사 등 전국 4개 전통 사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이번 주말 바레인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사전심사 등재권고 대상으로 결정된 대흥사와 통도사, 영주 부석사, 보은 법주사 등 사찰 4곳에 대한 본격 심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
2018년 06월 22일 -

투]실종 여고생 "아저씨 왔다" 메시지..수색 확대(R)
◀ANC▶ 강진에서 여고생이 실종된 지 벌써 일주일 째를 맞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한 가운데 용의자로 추정되는 김 씨의 행적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은 숨진 51살 김 모 씨가 실종된 16살 이 모 양과 만난 것은 틀림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
김진선 2018년 06월 22일 -

김영록 당선인,도정 현악 파악 나서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실·국별 업무보고를 받는 등 도정 현안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영록 당선인은 오늘 민선 7기 취임준비 기획단 자문위원,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일자리와 관광, 농림, 수산 등 실·국별 업무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 당선인은 업무 보고를 토대로 내일(22일)은 자문위원들과 함께 여수산단, 강진 군...
박영훈 2018년 06월 22일 -

장석웅 당선인 '전교조 법적지위 회복해달라'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인은 오늘(21일) 성명서를 통해 "전교조의 법적 지위를 회복하는 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요구했습니다. 장 당선인은 "학교혁신과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완성하기 위해서도 교원단체의 안정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늘 ...
김윤 2018년 06월 22일 -

한전공대 전남 유치 후퇴..공약 뒤집기 지적
김영록 당선인이 한전공대 전남 유치와 관련해 한발 물러선 듯한 발언을 해 공약 뒤집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영록 당선인은 오늘 도정 현안 보고회에서 광주·전남 상생을 언급하며 "한전공대는 부지가 어디인지도 중요하지만, 에너지 융복합 산업 성과를 공유한다면 부지 문제로 밀고 당기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된...
박영훈 2018년 06월 22일 -

도의회 3선의원 클린선언에 반발 기류
다음 달 1일 전남도의회 임기 시작을 앞두고 3선 의원들의 의장선거 클린 선언에 초선 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의장단 구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도의원 당선자들은 70%가 넘는 초선 의원들을 무시한 채 김기태, 이용재, 이장석 3명의 3선 의원이 출마를 전제로 한 클린선거를 서둘러 선언한 것은 다른 의원...
2018년 06월 22일 -

반세기 만에 뜨거운 상봉-R
◀ANC▶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당국이 참전 유공자들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우들은 반세기 만에 이뤄진 만남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갔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베트남전이 한창이었던 1960년대. 해외 첫 파병이라는 임무를 띠고 우리의 젊은 청년들...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