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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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가격하락, '북한 지원' 돌파구 모색(R)
◀ANC▶ 수년째 이어진 천일염의 가격 하락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생산량 조절을 비롯해 천일염을 북한에 지원해 재고량을 줄이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요즘 20kg 소금 1포대 가격은 2천원 후반대. 만원 대를 웃돌았던 2011년의 4...
양현승 2018년 06월 21일 -

특수장비 활용 사기도박 일당 검거
특수 카메라와 형광 물질을 칠한 카드를 이용해 전국을 돌며 사기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장에 형광물질을 바른 이른바 '목카드'를 비치하고 몰래카메라로 상대 패를 확인하는 등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목포 지역 총책 46살 김모씨와 전국 총책 55살 이모씨 등 2명을 ...
박영훈 2018년 06월 21일 -

데스크단신]목포시문학회 2018 시화전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 시문학회 회원들이 100여 점의 시와 사진을 엮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화 전시회가 오늘 개막해 이달 30일까지 목포 오거리 문화센터 실내와 야외마당에서 열립니다. 지난 1983년 시작된 목포 시문학회는 현재 2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국민참여 공모를...
2018년 06월 21일 -

세월호 원형 그대로 보존..수색도 본격화(R)
◀ANC▶ 현재 목포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는 목포와 진도, 안산 3곳 중 한 곳에 원형 그대로 보존될 가능성이 유력해 보입니다. 현장에서는 수습본부가 설치돼 추가 수색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는 '원형 손상보존' 방식으로 남겨질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
김진선 2018년 06월 21일 -

민선 7기 '김영록 호' 탑승인사는 누구?(R)
◀ANC▶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의 도정을 떠받칠 정무부지사와 산하 기관단체장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인사의 윤곽은 도의회가 구성되는 8월초 쯤 드러날 전망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영록 지사 당선인은 전남의 최우선 과제로 일자리, 그것도 좋은 일자리 창출을 꼽았습니다. ...
2018년 06월 21일 -

뉴스와 인물] 이승옥 강진군수 당선인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야당 후보와 치열한 경합 끝에 승리를 거둔 이승옥 강진군수 당선자를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민주평화당 후보와 개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는데요. 당선 소감 먼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2) 선거가 각종 음해와 비방,고발 등으로 얼룩졌는데요, 취임하면 무엇보다 군민 ...
2018년 06월 21일 -

장석웅 인수위, 편향우려 속 파격정책 '기대'(R)
◀ANC▶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오늘(20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인수위원 구성의 편향성 우려와 함께 파격적인 정책이 생산될지 주목됩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위원장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교육감에 당선된 장석웅 당선인. 민선 3기 4년 동안, 장 ...
김윤 2018년 06월 21일 -

목포시장 취임준비기획단 뒷말 무성(R)
◀ANC▶ 목포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격인 취임준비 기획단 구성을 두고 편향됐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획단원들이 대부분 당선자와 학연·지연 등으로 연결돼 있고, 전문성을 갖춘 인사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종식 목포시장 당선인의 취임준비기획단이 본격 활동에 들...
김양훈 2018년 06월 21일 -

민주당, 목포시의회 의장 경선 후보 4명 압축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는 당내 경선을 통해 목포시의회 의장 후보자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가 당내 시의장 경선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오수, 김휴환, 박창수, 최홍림 후보가 등록을 마쳤고 오는 23일 경선을 통해 목포시의회 의장 민주당 후보가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지방...
김양훈 2018년 06월 21일 -

산적한 현안 속 간부공무원 대거 은퇴(R)
◀ANC▶ 2년 간 군수 없이 꾸려져 왔던 해남군은 새 군수 맞이에 바쁩니다. 쌓여있는 현안은 많지만 경험 많은 간부공무원들은 줄이어 은퇴하는 상황이어서 명현관 당선인이 군정 공백을 서둘러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년 넘도록 불이 꺼져 있는 해남군수실. 주인 ...
양현승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