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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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여고생 "아저씨 왔다" 메시지..수색 확대
◀ANC▶ 강진에서 여고생이 실종된 지 오늘로(21) 벌써 엿새쨉니다. 앞서 보도에서 보셨듯이 범죄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데요. 추가 수사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진선 기자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김진선] 네. 이 곳은 경찰의 수사본부로 쓰이고 있는 전남 강진군의 한 마을회관 앞입니다. 오늘도 수색은 성과가 없...
김진선 2018년 06월 21일 -

한전공대 전남 유치 후퇴..공약 뒤집기 지적
김영록 당선인이 한전공대 전남 유치와 관련해 한발 물러선 듯한 발언을 해 공약 뒤집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영록 당선인은 오늘 도정 현안 보고회에서 광주·전남 상생을 언급하며 "한전공대는 부지가 어디인지도 중요하지만, 에너지 융복합 산업 성과를 공유한다면 부지 문제로 밀고 당기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된...
박영훈 2018년 06월 21일 -

도의회 3선의원 클린선언에 반발 기류
다음 달 1일 전남도의회 임기 시작을 앞두고 3선 의원들의 의장선거 클린 선언에 초선 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의장단 구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도의원 당선자들은 70%가 넘는 초선 의원들을 무시한 채 김기태, 이용재, 이장석 3명의 3선 의원이 출마를 전제로 한 클린선거를 서둘러 선언한 것은 다른 의원...
2018년 06월 21일 -

검경수사권 조정의 전제..자치경찰제란?
◀ANC▶ 문재인 정부가 검경수사권 조정과 함께 대선 공약이었던 자치경찰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내년에 서울과 제주, 세종시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대통령 임기 안에는 우리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정부가 발표한 검경수사권 조정 합의안에는 수사권 조...
2018년 06월 21일 -

무안공항 신규 3개 국제노선 평균탑승률 80%
지난 4월 무안국제공항에 취항한 국제노선의 평균 탑승률이 80%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순차적으로 취항한 국제노선별 평균 탑승률은 베트남 다낭은 96%, 일본 오사카 77%, 방콕 75% 등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이들 3개 노선에 지금까지 모두 125편에 만8천백여 명이 이용해 지난해 5월...
2018년 06월 21일 -

청년 희망버스..'구인*구직의 길' 달린다(R)
◀ANC▶ '청년 희망버스'라고 들어보셨나요? 전남도의 취업 지원 시책인데,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도, 인력을 구하는 지역업체들도 반기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구직자들을 실은 버스가 지역 업체에 도착합니다. '청년 희망버스'입니다. 전문가들로부터 상담을 받은 구직자들이 직접 취업...
박영훈 2018년 06월 21일 -

장석웅 당선인 '전교조 법적지위 회복해달라'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당선인은 오늘(21일) 성명서를 통해 "전교조의 법적 지위를 회복하는 데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요구했습니다. 장 당선인은 "학교혁신과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완성하기 위해서도 교원단체의 안정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늘 ...
김윤 2018년 06월 21일 -

대흥사 등 세계유산등재여부 이달말 결정
해남 대흥사와 양산 통도사 등 전국 4개 전통 사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이번 주말 바레인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사전심사 등재권고 대상으로 결정된 대흥사와 통도사, 영주 부석사, 보은 법주사 등 사찰 4곳에 대한 본격 심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
2018년 06월 21일 -

천일염 가격하락, '북한 지원' 돌파구 모색(R)
◀ANC▶ 수년째 이어진 천일염의 가격 하락을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생산량 조절을 비롯해 천일염을 북한에 지원해 재고량을 줄이려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요즘 20kg 소금 1포대 가격은 2천원 후반대. 만원 대를 웃돌았던 2011년의 4...
양현승 2018년 06월 21일 -

특수장비 활용 사기도박 일당 검거
특수 카메라와 형광 물질을 칠한 카드를 이용해 전국을 돌며 사기도박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장에 형광물질을 바른 이른바 '목카드'를 비치하고 몰래카메라로 상대 패를 확인하는 등 사기도박을 벌인 혐의로 목포 지역 총책 46살 김모씨와 전국 총책 55살 이모씨 등 2명을 ...
박영훈 2018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