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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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없는 지자체 7곳...14곳은 `나홀로' 근무
소방서 없는 지자체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소방관 홀로 근무하는 1인 지역대도 모두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서 없는 지자체는 전남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전북, 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중학생 7명 금품갈취 신고했다며 피해자 보복 폭행
중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당했다며 피해자들을 찾아가 보복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밤 9시쯤 전남도청 앞 공원에서 목포의 한 중학교 2학년 A 군 등 7명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1학년 B 군 등 2명을 집단 폭행했습니다. A 군 등은 B 군 등이 금품 갈취 혐의로 자신들을 경찰에 신고했다며 폭력을 ...
2018년 09월 11일 -

음란동영상 2만 7천건 유포한 사이트 운영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몰래카메라 등 각종 음란물이 게시된 사이트를 운영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부터 음란사이트 2개와 다른 음란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음란 동영상 2만 7천여 건을 유포하고 해당 사이트에 각종 광고를 게시해 주는 대가로 광고비 3천200만원...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2015년 이후 전남 경찰관 7명 성범죄로 징계 받아
최근 4년 동안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성 범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이후 7명이 성희롱과 성매매, 성추행 등의 성 관련 비위 사실이 드러났으며, 6명은 파면과 해임, 강등 등 중징계를 받았고, 1명은 경징계 처분됐습니다. 경...
2018년 09월 11일 -

거액 보조금 빼돌린 양식업자 실형 선고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자격없이 양식장을 만들고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49살 최 모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건설사 명의만 빌려 직접 공사를 하고 표준도급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을 진도군에 허위로 제출해 보조금 2억 9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도민상생 사업지향
신임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김영록 전남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신 사장은 도민과 상생하는 업무 추진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전남개발공사도 부동산 사업위주 정책에서 신재생 에너지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기업 역할을 지향...
2018년 09월 11일 -

목포야행..120년전 개항 밤 축제(R)
◀ANC▶ 지난 주말 목포에서는 근대역사의 흔적을 찾아가는 색다른 축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른바 목포야행, 밤나들이 행사입니다. 여수 밤바다 축제가 현대를 지향한다면 목포는 근대유산의 스토리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로 성공을 거둘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갑자기 목포 원도...
2018년 09월 11일 -

역사,문화자원 활용으로 목포의 새시대를..(R)
◀ANC▶ 목포는 다양한 역사,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지만 뚜렷한 대표 이미지가 없어 대외적으로 높은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중심 관광도시를 발전하기 위해 역사,문화자원을 살리는 종합적인 개발계획 수립이 시급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수군을 재건했...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김종식 목포시장, 군산에서 도시재생사업 모색
김종식 목포시장은 1897 목포 개항문화의 거리 조성사업과 유사한 군산시 등 현장을 둘러보고 목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방안을 모색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에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근대문화유산이 많은 만큼 만호동 일대에 목포만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전략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넘쳐나는 빈 상가..신도시 무색(R)
◀ANC▶ 조성 10년이 넘은 남악 신도시에 빈 상가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신도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데, 좀체로 활기를 띠지 못하면서 이미 상가에 입주한 소규모 자영업자들도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남악에 들어선 건물형 장터입니다. 6년 전 문을 열었지만 내부 점포...
박영훈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