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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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사육농가도 FTA 피해보전 가능
축산분야 FTA 피해보전 대상에서 빠졌던 염소사육 농가도 정부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염소도 피해보전 직접지불금과 폐업지원금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해당 시군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농가는 한국과 호주 FTA 발효일인 2014년 12월 이전부터 염소 20...
2018년 06월 23일 -

전남광역새일센터 여성 친화 일촌 기업 144곳 협약
전남 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전남 광역새일센터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도내 144개 기업과 여성 친화 일촌 기업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기업체에는 여성구직자 우선 연계와 이 센터의 주요 사업인 직장적응 프로그램, 새일 여성인턴과 결혼이민여성인턴 연계, 여성전용시설 환경개선을 우선 지원합니다.
2018년 06월 23일 -

전남교육청, 선상무지개 학교 사전캠프 마무리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24일)까지 1박 2일 동안 여수 웅천해변 등에서 '2018 선상 무지개학교 해양안전교육과 사전캠프'를 마무리했습니다. 선상 무지개학교 해양안전교육은 항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을 대비해 선박 비상대응 훈련과 생존수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습니다. 2018 선상 무지개학교는 다음 달...
김윤 2018년 06월 23일 -

기획①]노동시간 단축 코 앞..전남의 상황은?(R)
◀ANC▶ 오늘 목포 전남권 뉴스데스크에서는 오는 7월1일,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을 앞두고 있는 지역 산업 현장과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해 보겠습니다. 연말까지 단속은 6개월 유예됐지만, 기업체들마다 대책마련에 분주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노동시간 단축의 핵심은 일주일을 휴일을 ...
김진선 2018년 06월 22일 -

기획②]근로시간 단축..조선업 초비상 (R)
◀ANC▶ 노동 집약 산업으로 불리는 조선업은 법정 근로시간 단축에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계의 반응을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에서 다음 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는 직원 3백명 이상 기업은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
2018년 06월 22일 -

기획③]사용자는 걱정 노동자는 근심 (R)
◀ANC▶ 이번에는 주 52시간으로 노동시간이 단축되는데 대해 사용자와 노동자의 반응을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는 당장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을, 노동자들은 임금 감소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철근가공 납품 전문업을 하는 영암 대불산단의 한 중소업체. 외국인을 포함해 30여명의 노동자가 ...
2018년 06월 22일 -

지자체 주 52시간 근무 적용 제외..공무직만 해당
다음 달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의 법정 주당 근로시간을 최대 52시간으로 제한하는 근로기준법이 시행되지만 공무직을 제외한 공무원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남도는 일반직 공무원은 공무원법 적용으로 대상에서 제외되며, 바뀐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도로보수요원을 포함한 3백여 명의 공무직들도 대부분 주 52시간 ...
박영훈 2018년 06월 22일 -

여고생 실종 일주일 째..용의자 행적 중심 수색
강진에서 여고생이 실종된 지 일주일 째인 오늘(22)도 수색이 계속됐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오늘 경찰청 실종전담반과 범죄분석관 등이 포함된 경찰 인력 850여 명을 투입해 숨진 용의자 51살 김 모 씨의 행적이 확인된 3곳을 집중적으로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실종된 이 양의 휴대전화가 끊긴 ...
김진선 2018년 06월 22일 -

흑산도 해상에서 쾌속선-어선 충돌..1명 부상
오늘(22) 오전 9시 15분쯤 신안군 흑산면 북쪽 가도수로 해상에서 승객과 선원 등 173명을 태운 321톤급 쾌속선과 5.74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혼자 어선을 조종하던 29살 김 모 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있습니다. 해경은 여객선을 흑산항으로 회항 조치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침수된 어...
김진선 2018년 06월 22일 -

김영록 당선인 "투명 공개 인사 하겠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은 도정 현안 보고회에서 민선 7기 인사 운영은 성과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하겠다며 도청 간부들에게 특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김 당선인는 시·군에서도 투명한 인사가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함께 공정한 인사를 위한 방안을 만들어 도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