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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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사람들29]활짝 핀 멸종위기식물 '노랑무궁화'(R)
◀ANC▶ 멸종위기 식물인 노랑무궁화가 활짝 핀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 항일 운동으로 유명한 섬의 군락지에 만개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육지에서 뱃길로 40여 분 거리에 있는 (전남) 완도군 소안도. 해안를 따라 조성된 방풍림 사이 사이로 노란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전남 독립유공 생존자 없어..광주는 5명
일제강점기 전후 독립운동을 했던 전남지역 독립유공자 가운데 현재까지 생존자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현재 광주에서 확인된 독립유공자는 191명, 전남은 175명 등 모두 366명으로 이가운데 광주에 있는 5명만 생존해 대부분 유족이 예우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신안군...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 -

음주운전 40대 중앙선 넘어 마주오던 차 충돌..4명 부
어젯밤(9) 11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편도4차로에서 42살 이 모 씨가 몰던 외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부딪힌 승용차를 뒤따라오던 택시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정지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91퍼센트로 운전한...
2017년 08월 10일 -

영화관은 인기..진도군과 의회는 갈등(R)
◀ANC▶ 지난달 39년 만에 영화관이 새로 문을 열면서 진도 주민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진도군과 의회는 '작은 영화관'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 ◀END▶ 진도군의회와 진도군이 다투는 건 영화관 위탁 운영권 때문입니다. 진도군의회는 사전 충분한 논의도 없이 군수 측근이...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리포트/s) 폐교 직전 학교 살린 '선택과 집중'
(앵커) ◀ANC▶ 폐교 직전의 시골 분교가 학생들이 찾아 오는 학교로 바뀌었습니다. 실용 음악 교육을 특화해 적극 지원한 덕분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나주에 위치한 작은 시골학교.. 여름방학 기간이지만 교실마다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는 학생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전문가의 지도도 받...
2017년 08월 10일 -

통학선 폐선 대책 요구..학부모 국민권익위 민원 제기
교육당국의 완도군 횡간도 통학선 폐선 강행 방침에 학부모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뱃길로 30여 분 거리인 소안도 초등학교로 자녀 2명을 보내고 있는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는 "최근 교육청이 학교를 통해 9월 1일자 통학선 폐선 방침을 확정한 만큼 하숙비를 받으라는 강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학부...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울돌목 거북선 적자운영 해소방안 마련 시급
울돌목 거북선의 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2008년 도입된 울돌목 거북선은 지난 2009년 2만 3천여 명이 이용한 뒤 지난해 7백명까지 감소했으며, 2015년에는 2억9천백만 원, 지난해에는 3억9천2백만 원의 손실이 나는 등 적자운영 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도로공사 협조 등을 통해 올들어 지난달까지 2천3백...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전남테크노파크 태양광 사업 감사원 감사청구"
민주노총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이 전남테크노파크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합니다. 노조는 "전남테크노파크가 지난해부터 수익사업을 명목으로 진행한 태양광 발전 임대사업은 허가 취득과정에서 법인 인감이 아닌 원장 개인 도장으로 신청서에 날인이 되는 등 규정을 벗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석연치 않은 수익성 검...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목포 유달경기장 이전 '옥암대학부지' 최종 검토
목포 유달종합경기장 이전 용역 결과 옥암대학부지가 가장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는 오늘(9) 유달경기장 이전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기존 3개 후보지 가운데 옥암 학교시설부지가 최종안으로 도출됐지만, 일부 반대의견이 있어 이르면 이번주 최종조정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 -

도심 텃밭 인기-R
◀ANC▶ 농촌 들녘에서나 볼 수 있던 텃밭이 도심 속에도 잇따라 조성되고 있습니다. 도심 텃밭은 다양한 농촌체험을 통해 가족이나 주민들간 소통의 장소 역할은 물론 버려진 땅을 활용한 도심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던 광양시 중마동...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