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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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예방체계 강화 간담회.."새싹지킴이병원 활용"
아동학대 예방 강화를 위한 간담회가오늘(31)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이번 간담회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인 광역새싹지킴이병원의 활성화 방안과 유관기관 대응체계 강화 등이논의됐습니다.
서일영 2024년 10월 31일 -

전남동물위생시험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모니터링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다음달(11)부터 한달동안 소와 염소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합니다.검사 대상은 올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하지않았거나 백신 항체 양셩률이 저조한458개 농가이며,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미만으로 나타날 경우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서일영 2024년 10월 31일 -

해남 농수산물, 부산 이어 국회에서도 '인기'
해남군이 국회를 찾아 지역 농수산물직거래장터를 열었습니다.해남군은 국회 소통관 앞에서 건어물과 김치, 고구마와 참기름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에민주당 국회의원 등 36명이 참여해 대부문의 품목이 완판됐다고 밝혔습니다.또, 최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김치축제에서도 준비된 김치가 완판되는 등 해남 배추가 ...
박종호 2024년 10월 30일 -

'교사들이 출제한 모의고사'..수험생들 마지막 수능 점검
◀ 앵 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전남에서는 수험생 제자들을 위해 현직 교사들이 직접 출제한 마지막 모의고사가 치러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등학교 3학년 교실 복도 사이영어 듣기평가 방송이 울려퍼집니다.학생들은 수능용 손목시계를 확인하고시험지에...
안준호 2024년 10월 31일 -

'부하 직원 성추행' 영암군 공무원..벌금형 선고
부하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영암군 전 6급 공무원에 대해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은 오늘(31) 이 남성에게 벌금 700만 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5월 영암군의 한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면서 부하 여직원 다수에게 성희...
김규희 2024년 10월 31일 -

목포대·순천대..전남국립의대 공모제안 설명회 참여
전남국립의대 정부추천 대학 선정을 위한공모제안 설명회가 오늘(31일) 오후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목포대와 순천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용역사인 에이티커니코리아는 지난 29일 대학설명회에서 제기된 일부 우려사항에 대해 대학 측에 설명하고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취지와 목적에 적합한 지를 평가하는 ...
김윤 2024년 10월 31일 -

"시험 망치면 끝"..최저학력제에 우는 학생선수들
◀ 앵 커 ▶'학생선수 최저학력제'라고 들어보셨나요?공부하는 학생선수로 키운다며, 이전 학기 성적이 기준 이하면 다음 학기에 열리는 모든 대회에 출전을 못하는 건데요.특히 구제 방안이 없는 초중학교 현장에서는 대회에 출전을 못하는 선수들이 속출하면서대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최다훈 앵커입니다.◀ 리포트 ▶올해...
최다훈 2024년 10월 31일 -

해남 지역민이 함께한 단편영화 상영회 개최
해남 작은영화관에서 지역민들이 함께 만든 단편영화 상영회가열렸습니다.전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사업에 선정된'해남레코딩협동조합'과 해남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행사는 3편의 단편영화와 소상공인 홍보영상이 상영됐으며, 제작진과 배우의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등이 이어졌습니다. .
박종호 2024년 10월 31일 -

친환경 연료 실증선박 진수..세계 최초
◀ 앵 커 ▶다양한 친환경 연료추진시스템을 실증할 선박이 세계 최초로 개발돼 목포에서 진수식이 열렸습니다.수주물량 세계 1위인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미래를 담보할 새로운 기술 개발이 목포에서 시작될 전망입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컨테이너 만개를 실을 수 있는 선박이 소비하는 연료는 연간 천5백...
신광하 2024년 10월 31일 -

"수갑 채워진 채 전속력 도주"..피의자 또 놓친 경찰
◀ 앵 커 ▶광주의 한 경찰서에서불법 도박 혐의로 체포된 외국인 남성이 도주했습니다.경찰청이 피의자가 도주하지 않도록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한지 2주도 되지 않아 또다시 도주 사건이 일어난 겁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광주의 한 경찰서.지구대 순찰차에서 내린 경찰관이뒷좌석의 남성을 데리고경...
천홍희 2024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