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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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실적 농가소득통계, 지원규모 축소 근거"
현실과 다른 농가 소득 통계가 정부의 지원 규모를 축소하는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AI 발생으로 병아리 입식이 지연되는 농가에 정부가 마리당 소득 183원의 70%인 128원을 제시했는데, 이는 국내 대표 닭고기 계열사인 하림이 지난해 농가에 지급한 평균 사육비 486원의 26%에 불과합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광주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관련 집단 소송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광주 문화예술계가 집단 소송에 나섭니다. 광주민속예술단체총연합과 민주사회 변호사 모임은 "청와대와 정부가 주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불이익과 차별을 준 행위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헌법적 행위"라며 형사와 민사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광주 문화예술인 38명...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서민금융 길라잡이(R)
(앵커) 경제가 어려워지면 채무나 신용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저신용자들은 더욱 더 힘들게 되죠.. 경제 취약계층을 위한 서민금융 서비스를 받고 싶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인데, 이런 경우 이곳을 한번 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천만원 넘는 빚을 진 한 상담자가...
2017년 02월 27일 -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3070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에 올해 3천70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저지대 농경지 배수개선 사업, 농로 개설 사업 등을 추진하고, 노후제방과 배수갑문 보수*보강도 진행합니다. 또 중앙정부,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국비 추가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전남 주력 수산물 '김', 부가가치 향상 시급
전남의 수산품목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김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남에서는 전국 생산량의 81%의 물김이 생산되고 있지만, 가공산업은 취약해 마른김은 점유율이 54%, 조미김은 14%에 불과한 상태입니다. 또 수출규모가 10년동안 연평균 21%씩 증가하는 등 교역규모는 확대되고는 있지만, 취약한 ...
양현승 2017년 02월 27일 -

해양쓰레기 수거량, 전남이 가장 많아
바다와 인접한 전국 11개 시·도 가운데 전남에서 가장 많은 해양쓰레기가 수거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모두 2만 천 5백여 톤으로 전국 지자체 수거량 6만 6천여 톤의 35.6%를 차지했습니다. 또, 지난 2013년 7천 9백여 톤에 불과했던 전남의 해양쓰레기 수...
2017년 02월 27일 -

네트워크-울산]'유엔 세계관광기구' 가입 추진
◀ANC▶ 울산시가 세계 최대 관광분야 국제기구인 '유엔 세계관광기구' 가입을 추진합니다. 가입하면 국내 자치단체 가운데 첫 회원도시가 됩니다. 울산문화방송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울산에서 개최된 유엔 세계관광기구의 분과인 산악관광회의. 당시 세계관광기구 사무총장은 영남알프스를...
2017년 02월 27일 -

영암군 수송기계산업 육성기조(R)
◀ANC▶ 영암군이 조선업 불황속에서도 드론과 자동차, 항공 등 수송기계산업 육성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박에서 항공, 자동차로 이어지는 수송기계 영역의 확장이 주목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암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자동차 튜닝업체의 수제 자동체 공장 건설이 본격화 됐습니다. 이 공...
신광하 2017년 02월 26일 -

광주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관련 집단 소송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관련해 광주 문화예술계가 집단 소송에 나섭니다. 광주민속예술단체총연합과 민주사회 변호사 모임은 "청와대와 정부가 주도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불이익과 차별을 준 행위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반헌법적 행위"라며 형사와 민사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광주 문화예술인 38명...
양현승 2017년 02월 26일 -

아동학대 치사 피의자, 범죄 은폐 계획 드러나
두 살 된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이 범죄 은폐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26살 강 모 씨는 2년 전 둘째 아이가 숨지자 영아원에 맡겼던 자신의 넷째 아이를 집으로 데려온 뒤 둘째로 둔갑시켜 사건을 감추려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강씨의 부인은 강씨가 ...
2017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