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해남 주차장 진입로에서 60대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젯밤(20) 10시 10분쯤해남군 해남읍의 한 야외주차장 진입로에서60대 남성이 주차장에 진입하려던 차량에 치여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는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4년 10월 21일 -

보해양조 광주식품대전에서 다시마 소주 완도전복 홍보
보해양조와 완도금일수협은 최근(17일)개막한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해 다시마 소주와 완도전복 홍보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보해와 완도금일수협은 함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면서 두 업체의 협업으로 탄생한 다시마 소주와 완도 전복 시음, 시식행사를 통해 방문객에게 제품을 소개했습니다.보해는 다시마 소주를 그동안 완...
신광하 2024년 10월 18일 -

건설 장비 대금 체불..근로자 도산 위기
◀ 앵 커 ▶광양의 한 발전소 건설 공사 현장에 장비를 투입한 영세 근로자들이 5개월 여가 넘도록 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들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 도산 위기에 까지 내몰리고 있지만 하도사에 대한 법원의 기업회생절차가 개시되면서 아직 뾰족한 대책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주희 2024년 10월 20일 -

여순사건 76주기.."진상규명·명예회복 앞장"
◀ 앵 커 ▶여순사건 76주기를 맞아보성에서 합동 추념식이 열렸습니다.정부 주도로 행사가 열린 지 3년 만에국무총리와 국회의장도 참석해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모를 잃고 국가에게 외면 당한 통한의 시간은 76년이 흘렀습니다.유가족들은 어느새 노인이 됐습니다.◀ SYNC ▶ *박...
최황지 2024년 10월 20일 -

신안 증도 태평염전 '섬 함초축제'..28일~30일
신안군은 오는 28일 부터 사흘간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 증도 태평염전에서 '섬 함초축제'를 개최합니다.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인 태평염전에서 함초 자생지 관람과 지역 전통 공연, 소금밭 낙조 전망대에서의 일몰 감상, 먹거리 코너, 농특산물 판매, 소금동굴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신광하 2024년 10월 16일 -

신안에서 모새나무 군락지 발견..세계 최대 굵기 68cm
신안군 중부 섬지역에서 세계 최대 크기인높이 6m, 굵기 68㎝에 달하는 모새나무 군락지가 발견돼 보호종 지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일고 있습니다.모새나무는 진달래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 관목으로, 주로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해안 지역, 한국에서는 서남해안과 제주도 등에 자생하며 10월에 검은색 열매가 열려 토종 ...
신광하 2024년 10월 16일 -

전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 국무총리 상 수상
전라남도교육청 목포도서관이'2024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결과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수상했습니다.목포도서관은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22개 도서관의 중심도서관으로서 도서관 협력망을 구축해도서관 관계자 전문성 강화에 꾸준히 노력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윤 2024년 10월 20일 -

전남교육청, 한강 노벨문학상 계기 독서인문학교 신설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제2의 한강 작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청소년 작가학교'와 '김대중 독서학교'를신설할 예정입니다.전남교육청은 전남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초중고와 대학, 지역 문학관과 어우러진다양한 독서인문학교를 신설, 운영해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진학을 도울 예정이라...
안준호 2024년 10월 16일 -

목포시청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 운영
목포시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달 한차례 이상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합니다.목포시는 각 부서가 자율적으로 매달 1차례 이상 점심이나 회식이 있을 경우 착한가격업소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착한가격 업소에는 공공요금과 재료구입비, 종량제 봉투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24년 10월 18일 -

명량대첩축제 폐막..'세계적 역사·문화의 장’ 발판
주말 동안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열린2024 명량대첩축제가 오늘(20일) 막을 내렸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는15만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아'세계적 역사·문화의 장'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이번 축제에서는 ICT 융복합 미디어 해전과 회오리 불꽃쇼, 해군과 해경의 울돌목 해상퍼레이드 등 화려한 볼...
김윤 202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