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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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정기인사 관심...서기관 문책인사 난항
다음 달로 예정된 해남군 정기인사에서 문책성 인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남군의 정기인사에서는 박철환 군수의 근무 평정 조작 혐의와 관련해 당시 인사과장과 담당을 맡았던 서기관 2명과 사무관 3명이 전남도로부터 1개월 감봉 징계를 받음에 따라 이들에 대한 문책성 인사가 실시됩니다. 그러나 해남군에 4급 ...
신광하 2016년 12월 20일 -

병역의무 기피자 공개 대상 전남 14명 포함
병무청이 공개한 병역의무 기피자 명단 237명 가운데 14명이 전남을 주소로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병역을 기피한 사람들로, 실명과 거주지역, 병역법 위반 조항 등과 함께 병무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장흥군 상하수도요금 2019년까지 단계별 인상
장흥군은 내년부터 3년간 상하수도 원가 현실화를 위한 요금 인상을 실시합니다. 장흥군 상하수도 요금 인상폭은 내년에는 30%, 오는 2018년과 2019년에는 각각 15% 씩으로, 가정용의 경우 한달 20톤 사용을 기준으로 톤당 464원에서 3년 뒤에는 7백30원으로 인상됩니다. 장흥군은 그동안 상수도 원가 현실화율이 32.4%로 ...
신광하 2016년 12월 20일 -

흐리고 비..예상 강우량 30~80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대체로 흐리고, 전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 낮 최고기온은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먼바다에서 1.5에서 3미터로 차차 높아지겠고, 앞바다에서 2.5미터까지 일겠습니다. 모레(22) 새벽 먼바다에...
김진선 2016년 12월 20일 -

전남 초중고교생 A형 독감 환자 2611명 발생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학생들 사이에 A형 독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초중고교 175곳, 2천6백여 명의 학생이 A형 독감에 걸려 등교 중지 조치가 내려졌으며, 특히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환자수가 천 명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환자 10명 중 6명은 초등학생이었고, 전체 A형 독감 발생의 66%가 순...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AI 바이러스, 농장간 수평 감염 우려 고조
나주에서 다섯번째 발생한 AI도 H5N6형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농장간 감염 우려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발생한 AI 9건 가운데 현재까지 나주에서만 5건이 발생했는데 닷새 간격을 두고 반경 1킬로미터 안의 농가 2곳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판정됐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27개 농가에서 닭*오리 49만8천...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롯데쇼핑, 남악복합쇼핑몰 내일(21) 개점
하수처리 문제 등으로 개점이 지연됐던 남악복합쇼핑몰이 공식 개점합니다. 롯데쇼핑 측은 복합쇼핑몰 오픈에 맞춰 겨울 상품 등을 준비하던 입점 업체와 협력업체들이 개점 차질로 피해를 보고 있어 가처분 소송 등이 진행중이지만 내일(21) 사전 영업을 시작으로 22일 공식 개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목포시가...
김양훈 2016년 12월 20일 -

서산온금지구 재개발 사업 축소(R)
◀ANC▶ 목포항의 관문인 서산온금지구 친환경주거 재개발 사업이 대폭 축소됩니다. 일부 지구는 재개발 대상지역에서 제외되는 등 개발 방향이 재조정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하도가 바라다 보이는 목포 서산 온금지구. 목포항의 관문이지만 낡고 오래된 옛 공장 건물과 노후된 주택들이...
김양훈 2016년 12월 20일 -

전남도의회 청렴도 최상위..목포대는 하위권
전남도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에 올랐습니다. 전국 광역의회 가운데 1등급은 한 곳도 없는 가운데, 전남도의회는 지방의회와 자치단체 직원, 지역주민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2번째로 높은 청렴도 점수를 얻었습니다. 기초의회에서 목포시의회는 3등급, 순천시의회는 최하등급...
양현승 2016년 12월 20일 -

전남 가습기 살균제 피해신고 108명..35명 사망
전남에서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1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전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까지 전남지역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피해를 본 주민은 모두 108명으로 이 가운데 3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률은 32.4퍼센트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가운데, 자치단체별 피해자는 순천시가 26...
김진선 2016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