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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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강매 중단 '요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가 장흥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강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노조 전남본부는 성명을 통해 일선 지자체에 할당량까지 배정돼 하위직 공무원들에게 부담을 주고 지자체 운영비 변칙운용 등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6일 보성에서 열린 ...
2016년 09월 30일 -

황주홍 의원, “식품제조업 1인당 부가가치, 전남최저
전남지역의 식품제조업 1인에 부가가치가 전국에서 최하위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황주홍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 제조업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식품제조업 1인마다 부가가치는 농업지역 가운데 경남이 1억 6천4백만 원으로 가장 높고, 전남은 경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8천백만 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
2016년 09월 30일 -

"전남도 농수산물 수출비중 0.7%,농도전남 무색"
전라남도의 전체 수출액 가운데 농수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1%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이개호 의원이 전남도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전남의 전체 수출액은 천6백88억 달러로 이 가운데 농수산물은 0점7%인 13억 7백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농도 전남이라는...
2016년 09월 30일 -

데스크 단신] 쌀값과 수급 안정 특단 대책 촉구
◀ANC▶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가 쌀값과 수급을 안정시키는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VCR▶ 농업경영인 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쌀값이 사상 유례없이 폭락하고 있다며 신곡 수요량 초과분을 전량 시장에서 격리하고 미곡처리장 등에 적용되는 전기료를 농사용으로 전환하는 등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2016년 09월 30일 -

진도 64점5mm .. 개천절까지 이어져
오늘 목포를 비롯한 전남지역에는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 현재 강수량은 진도가 64점5밀리미터로 가장 많고 강진 60, 해남 50점8, 장흥 44점3, 목포 39밀리미터 등을 기록했고 흑산도와 홍도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전남 해안지역에 20에서 60밀리미터, 광주 전남에 10에서 40...
2016년 09월 30일 -

해경 "화재 중국어선 단속 절차 정당" 현장감식
서해상 불법조업 단속 과정에서 해경이 섬광폭음탄을 던진 뒤 중국어선에 불이 난 것에 대해 해경은 장비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 해양경비 안전서는 어선에 불이 나기 전 중국어선 선원들이 조타실을 폐쇄한 채 단속대원들을 싣고 계속 도주해 갑판에서 3미터 높이 가량인 조타실 앞유리창을 ...
김진선 2016년 09월 30일 -

세월호 참사, 객관적 진상규명 주체 모호해져
정부가 통보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한이 오늘(30)로 끝나면서 앞으로 특조위의 세월호 선체조사 참여가 어렵게 됐습니다. 정부는 특조위 활동기한이 끝나더라도 세월호 선체 조사작업에 참여시킬 것이라고 밝혀왔지만, 이미 공무원증 반납을 통보받았고, 앞으로 조직이 유지될 가능성도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황주홍 의원, “식품제조업 1인당 부가가치, 전남최저
전남지역의 식품제조업 1인에 부가가치가 전국에서 최하위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황주홍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식품 제조업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식품제조업 1인마다 부가가치는 농업지역 가운데 경남이 1억 6천4백만 원으로 가장 높고, 전남은 경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8천백만 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
2016년 09월 30일 -

맥빠진 질의.. 허술한 국감 준비(R)
◀ANC▶ 국회 농수산위의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전남도 역점사업에 대한 우려와 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새누리당의 국정감사 불참 속에 국정감사는 전반적으로 맥없이 진행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시책인 숲속의 전남 만들기. 오는 2024년까지 5300억...
김양훈 2016년 09월 30일 -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강매 중단 '요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가 장흥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입장권 강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공노조 전남본부는 성명을 통해 일선 지자체에 할당량까지 배정돼 하위직 공무원들에게 부담을 주고 지자체 운영비 변칙운용 등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6일 보성에서 열린 ...
2016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