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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潘, 호남은 민주주의 시발점(R)
(앵커) 호남 행보에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은 광주를 찾아 지역 민심을 공략했습니다. 반 전 총장은 광폭 행보를 계속하고 있지만, 연대 가능성을 열어두었던 국민의 당은 거리두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았습니다. 방명록에 ...
2017년 01월 18일 -

목포항만 개발사업 본격 추진(R)
◀ANC▶ 서남권 중심의 목포항만 개발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항만 인프라 구축을 계기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7월 운영에 들어간 목포신항 자동차전용 부두입니다. 11월까지 목포항 자동차 환적량은 4만 4천여...
김양훈 2017년 01월 18일 -

윤영일의원'쌀 우선지급금 환수 결손처리' 주장
정부의 쌀 우선 지급금 환수 방침에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윤영일의원이 대책으로 결손처리를 제시했습니다. 윤의원은 쌀값 하락에 따른 우선 지급금 환수 책임이 정책 실패에 있고 환수 비용과 행정력,사회적 갈등을 감안하면 정부와 위탁기관인 농협이 결손처리를 포함한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2017년 01월 18일 -

여기서 거둔 수익, 저기로 갑니다(R)
◀ANC▶ 요즘 전국적으로 대형 아웃렛들이 들어선 곳마다 현지 법인화 요구가 뜨겁습니다. 지역에서 거둬들인 수익의 역외유출을 막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건데, 자치단체와 지역민의 관심과 의지에 따라 분위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광양 LF 아웃렛입니다. 현지 법인화 작...
양현승 2017년 01월 18일 -

혁신도시 명품 교육 '절실'(R)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에 명품 중고교 설립이 추진됐다가 좌초됐습니다. 법적 한계에다 전남도교육청의 반대 때문이었는데... 인구 5만 명의 명품 신도시를 지향하는 혁신도시에 열악한 교육 여건이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하고 인구도 2만 명을 넘어서면...
2017년 01월 18일 -

신안 흑산해역에서 규모 2.5 지진..피해 없어
오늘 오후 12시 49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56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방재당국은 별다른 피해 신고 접수는 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국내에서는 모두 10차례 지진이 발생했으며, 전남에서 난 지진은 지난 16일 여수해역 지진에 이어 이번이 2번 째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18일 -

데스크단신]조선산업 특위 울산*거제 방문(R)
◀ANC▶ 전남도의회 조선산업 위기대책 특위가 울산과 거제시 조선산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END▶ ◀VCR▶ 특별위원회는 울산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조선 산업 활성화 방안과 현황을 살펴본 뒤 거제시청의 조선업 관련 시책, 구조조정 이후 발생한 퇴직자 지원 방안 등을 확인했습니다. 세계문화 전문가 조승연 작가...
김진선 2017년 01월 18일 -

성금 1/18 데스크
다음은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 감목리 주민들께서 131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 도장리 주민들께서 백4만5천원을 맡겨주셨습니다. 하화전리 57만5천원 신도리 9만원 일정리 46만원 용항리 21만5천원 충도리 44만원 동송리 50만5천원 동백리 99만원 죽동리 62만원 다랑리 7만5천원 우도리 3만원 섭도리 2만5...
양현승 2017년 01월 18일 -

추위 계속..모레 새벽부터 눈
목포 등 전남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내일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9도가 되겠습니다. 당분간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습니다. 모레 새벽부터는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
김진선 2017년 01월 18일 -

반기문, '광주와 호남은 민주주의 원산'
이틀째 호남을 방문하고 있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광주와 호남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은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광주와 호남은 민주주의가 정착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시발점이었다며 값진 희생을 통해 이룩한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2017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