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안군 공무원노조 "의원 갑질 중단하라"
신안군 공무원 노조는 "신안군의회 최 모 의원이 어제(29) 간부 공무원에게 물컵 등을 던진 행위는 갑질행위로 7백여 공직자를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신안군의회 의장을 면담하고 제 식구 감싸기 식으로 대응할 경우 강력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물의를 일으킨 최 모 의원은 본회의장에...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영암군 첫 튜닝기업 유치..중고차 재생산
전남도가 영암 F1 경기장을 활용한 자동차 튜닝밸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영암군이 첫 튜닝기업을 유치했습니다. 오늘 영암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경기도 소재 주식회사 모헤닉 게라지스는 중고차 갤로퍼를 수제차로 재생산하는 회사로 삼호읍에 38억 원을 투자해 연간 백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다음...
2016년 09월 30일 -

전남도청 공무 항공 마일리지 97% 미사용
전남도청에서 공무로 쌓은 항공 마일리지가 3천4백만 마일리지, 7억 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전남도청 공무원들은 4천9백여 건의 공무를 통해 3천5백만 마일리지를 쌓았지만 사용률은 2.9%에 그쳐, 미사용 마일리지가 전국 3번째로 많았습니다. 황 의원은 ...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해남 전라우수영 국가사적 지정
명량대첩의 배후기지였던 해남 전라우수영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35호로 지정됐습니다. 우수영은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전략적 요충지로 1440년 전라도 수군의 본영인 전라우수영으로 출발해 대한제국 신식군대가 출범한 1895년까지 유지돼 왔으며 천8백여 미터의 성곽과 성문터, 석조우물 등이 남아있습니다. 해남군...
2016년 09월 30일 -

국회 농해수위, 오늘 전라남도 국정 감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늘(30일) 전남도청에서 국정감사를 벌입니다. 국회 농해수위는 오전 10시부터 도청 왕인실에서 이낙연 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듣고 농림축산해양분야에 대한 감사를 벌인 뒤 오후에는 영산강 4지구 농업개발현장 현장인 무안 현경양수장을 방문합니다. 국정감사반은 지난해와 올해 예...
2016년 09월 30일 -

농어촌공사 골프장 등에 '천 억' 상당 물 판매
되풀이되는 가뭄에도 농업용 목적 외에 판매되는 농업용수는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국감자료에서 지난 2천12년부터 올 6월까지 공업용수나 골프장 용수 등으로 모두 천87억 원의 농업용수를 팔았으며 특히 골프장의 경우 전남은 해남과 나주, 담양 등 6곳에 달했습니다. 또 농업용수를 판매한 저수지는 전남...
2016년 09월 30일 -

일본뇌염 발생 '늑장 대응'[R]
◀ANC▶ 올 들어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해 가을철 보건위생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라남도의 대응은 느슨했고 방역체계도 뒷북을 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광주에서 국내 첫 일본뇌염환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달 16일, 광주에서 15년 만에 발생한 데 이어 지...
2016년 09월 30일 -

전남도의회 지역주의.. 교육 주요현안 사업 발목
전남교육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일부 의원들의 지역갈등 문제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동부권 의원들은 목상고 이전 문제는 여수와 순천 등의 원도심에도 있는 현상이라며 목상고만 이설하는 것을 반대했고 서부권 의원들은 바둑중학교가 왜 동부권에 설립되야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
김양훈 2016년 09월 30일 -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논의 진전 없어_투데이
정부측 주장대로라면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시한이 오늘(30)로 끝나지만, 활동 보장 논의는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최근 3번째 세월호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상정했는데 새누리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했고, 국정감사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양수산부를 질...
양현승 2016년 09월 30일 -

무허가 조업 중 화재 난 중국어선 선원 압송(R)
◀ANC▶ 어제(29) 불법 조업 단속과정에서 화재로 인해 선원 3명이 숨진 중국어선의 나머지 선원들이 목포항으로 압송됐습니다. 무허가 조업과 공무집행을 방해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선원들의 정확한 사인을 가릴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어제 서해상에서 중국어선 화재로 숨진 중국 선원 시...
김진선 2016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