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도, 콜레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활동 강화
전라남도는 연근해에서 콜레라와 비브리오패혈증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2일 광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4명의 콜레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설사 환자가 발생하면 의료기관에서는 콜레라 검사를 실시해 의심될 경우 지체 없이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하는 등 24시간 비...
2016년 09월 09일 -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신설학과도 주목(R)
◀ANC▶ 다음 주부터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 크실텐테요.. 지역 대학들의 이색, 특성화 학과를 소개하는 연속 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국립대인 목포대와 목포해양대를 김양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목포대 지적학과는 전국 국립대학 유일의 4년제 학과입니다. 학...
김양훈 2016년 09월 09일 -

목포대양산단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목포대양산단이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 도심형 산단인 목포 대양산업단지가 연구개발 등 중소기업 지원기반이 잘 갖춰져 있고, 지자체의 산단 활성화 의지가 높아 특별 지원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양산단 입주기업은 관급 자재 물품 구매에서 제한경쟁입찰...
신광하 2016년 09월 09일 -

추석 벌초*성묘 때 발열성질환 주의 당부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가을철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예방과 주민홍보 활동을 강화합니다.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진드기에 물려 1에서 3주가 지난 뒤, 9월 초에서 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합니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야외작업을 할 때는 기피...
2016년 09월 09일 -

목포-세종-천안-오산 노선버스 신규 개통
금호고속은 내일(9일)부터 목포에서 세종시, 천안, 오산을 연결하는 신규노선을 개통하고 하루 2차례 운행합니다. 목포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오전 8시30분과 11시20분 두차례, 오산 출발은 오후 2시5분과 5시 10분 2차례입니다. 소요시간은 목포에서 세종시는 2시간40분, 목포-천안 3시간 25분, 목포-오산 간은 4시간 15분...
신광하 2016년 09월 09일 -

국립공원 힐링 콘서트 10일 목포평화광장에서 개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목포평화광장 야외무대에서 전남도민과 함께하는 국립공원 힐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남도립국악단의 마당창극을 시작으로 K-POP공연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힐링콘서트 사전행사로 10일 오후 4시부터는 반달가슴곰 박제...
신광하 2016년 09월 09일 -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R)
◀ANC▶ 다음 주부터 201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이 시작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이 크실텐테요.. 지역 대학들의 이색, 특성화 학과를 소개하는 연속 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국립대인 목포대와 목포해양대를 김진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목포대 지적학과는 전국 국립대학 유일의 4년제 학과입니다. 학...
김양훈 2016년 09월 09일 -

수년째 악취 고통...탈취기 고장 원인(R)
◀ANC▶ 목포시가 운영하는 남해하수처리장의 탈취기가 고장 나면서 악취를 제대로 빨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삼학동과 하당지역 주민들이 올 여름 심한 악취에 시달렸는데, 목포시는 그동안 악취원인을 다른 곳으로 돌려 또 다른 민원을 사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기록적인 폭염...
신광하 2016년 09월 09일 -

목포대양산단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목포대양산단이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 도심형 산단인 목포 대양산업단지가 연구개발 등 중소기업 지원기반이 잘 갖춰져 있고, 지자체의 산단 활성화 의지가 높아 특별 지원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양산단 입주기업은 관급 자재 물품 구매에서 제한경쟁입찰...
신광하 2016년 09월 09일 -

추석 벌초*성묘 때 발열성질환 주의 당부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가을철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예방과 주민홍보 활동을 강화합니다.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진드기에 물려 1에서 3주가 지난 뒤, 9월 초에서 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합니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야외작업을 할 때는 기피...
2016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