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대권 후보 "추석 밥상에 이름 올려라"(R)
(앵커) 대권에 도전하는 예비 후보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호남을 찾고 있습니다. 대선까지는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도 행보를 서두르는 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CG/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를 필두로 내로라하는 대권 주자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광주를 찾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2016년 09월 12일 -

전남 광역,기초의회 의원 배지 가격 큰 차이
전남 광역, 기초의회 의원 배지가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22개 시,군의회 가운데 구례군의회의 의원 배지가 38만 1000원, 진도군 34만 1000원, 광양시 29만 4460원 순으로 배지 가격이 높았고 황동으로 의원 배지를 제작한 전남도의회가 6600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행정자치부는 광역,기...
김양훈 2016년 09월 12일 -

희비 엇갈린 김영란법(R)
◀ANC▶ 부정청탁과 금품수수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에 따른 농어업 피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시행을 앞둔 이번 추석 대목 경기는 어땠을까요?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우고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장흥토요시장입니다. 올 추석 매출이 2,30% 씩 뚝 떨어져 상인들이 울상입니...
2016년 09월 12일 -

'재발 방지'시스템 구축..입시정책 전면 전환
(앵커) 최근 불거진 '생활기록부 조작' 파문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사죄와 함께 '재발 방지'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광주 입시정책의 전면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교육의 신뢰를 회복하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 장휘국 교육감은 '생기부 조작' 사...
2016년 09월 12일 -

노부부 흉기에 찔려..1명 사망(R)
◀ANC▶ 무안의 한 주택에서 한 40대 남성이 노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부인이 숨졌습니다. 부부의 아들과 채무관계에 있던 동업자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택 마당에 가재도구와 혈흔이 뒤섞여 흩어져있습니다. 이 집에 사는 79살 정 모 씨 부부가 흉기에 찔렸다...
김진선 2016년 09월 12일 -

해양수산부 세월호 목포신항만 부두 사용 협약 체결
세월호 인양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목포신항만이 부두 사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용협약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신항만 철재부두 야적장 3만 제곱미터를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사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신항만에는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서 인양된 선체 파편 등 23점이...
신광하 2016년 09월 12일 -

전남도, 신안에 가뭄대책비 5억 원 추가 투입
전라남도는 도내에서 가뭄 피해가 가장 심각한 신안군에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을 추가로 긴급 지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집행한 가뭄대책비 111억 원 가운데 신안군에 18억 원을 이미 투입했으며, 이번에 추가로 5억 원을 지원해 하천과 저수지 파내기, 관정개발, 다단계 양수 등 가뭄 극복대책을 추진합니다. 신...
2016년 09월 12일 -

201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작
201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늘(12)부터 각 대학별로 시작됐습니다. 목포대학교는 신입생 모집인원 1668명 가운데 74.2%를, 초당대학교와 세한대학교도 각각 800명과 927명의 신입생을 이번 수시모집에서 선발합니다. 이번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은 오는 21일까지 계속되며 올해도 예년과 같이 최대 6번까지 지...
김양훈 2016년 09월 12일 -

쌀값 폭락 사태, 농민회 지역별 비상총회
쌀값 폭락 사태와 관련해 농민회가 지역별로 비상총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농민회 광주전남연맹에 따르면 오늘(12) 강진군 도암면과 성전면의 쌀농가들이 비상총회를 열고 쌀값 상황과 향후 대응 계획을 논의했으며, 장흥과 영광, 광주, 영암 등에서도 예정돼 있습니다. 농민회는 "쌀값 폭락 문제는 농도인 전남도와 농...
양현승 2016년 09월 12일 -

신안 압해도에 대규모 복합레저관광리조트 조성
신안 압해도에 대규모 복합레저관광리조트가 들어섭니다. 신안군 압해읍 복룡리에 들어설 다솜리조트는 2천억 원이 투입돼 리조트 2개 동과 연회장, 워터파크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리조트 측은 앞으로 8백억 규모의 2단계 사업을 2020년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