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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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7년 정부예산안에 5조 4천억원 반영
전라남도는 정부가 오늘(30일) 발표한 2017년도 예산안에 5조 4천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이 예산안은 2016년도 반영 예산안 보다 3점2%인 천7백억원 가까이 많은 규모로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건설비 천561억,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비 820억, 압해∼암태 간 새천년대교 건설비 988억, 지도∼임자 간 국도시설...
2016년 08월 30일 -

박홍률 목포시장 남악롯데복합쇼핑몰 입점 반대 성명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남악롯데복합쇼핑몰 입점 반대 성명서를 내고, 무안군에 영업허가 승인을 하지 말것을 요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무안군의 승인으로 롯데복합쇼핑몰이 남악에 들어설 경우 목포시 소상공인들이 7천8백억 원에 가까운 피해를 입고, 지역상권은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홍률 시장은 롯...
신광하 2016년 08월 30일 -

이륜차 못가는 압해대교, 주민 불만 고조(R)
◀ANC▶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신안군의 교량들 가운데, 유독 압해대교만 이륜차 통행이 금지돼 있습니다. 경찰은 안전을 이유로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지만,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8년 신안군 압해도와 목포시 사이에 만들어진 압해대교. 주민들에겐 반쪽짜...
양현승 2016년 08월 30일 -

초교 통학버스가 주차 차량 들이받아..4명 부상
오늘 오전 8시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학생 10명을 태운 완도 모 초등학교 통학버스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전봇대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7살 김 모 씨와 초등학생 3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김진선 2016년 08월 30일 -

도로에서 여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완도경찰서는 도로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5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젯밤(29) 11시 20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인 51살 최 모씨와 술에 취한 채 말다툼을 하던중 가지고 있던 흉기로 최 씨의 옆구리 등을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김진선 2016년 08월 30일 -

전남교육청 골프연습장 건설 사업 제동
전남도교육청과 함평군이 추진했던 교육용 골프연습장 건설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당초 전남도교육청과 함평군은 특별교부세 150억 원을 포함해 모두 483억 원을 들여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지은 뒤 함평 골프고에 운영을 맡길 계획이었지만 교육부의 투자심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도교육청 등은 남자골프 선수를 ...
양현승 2016년 08월 30일 -

권익위 '해남수협 진출입로 개선' 중재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늘 해남경찰서에서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해남수협의 진출입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권익위는 국도와 연결된 해남수협 진출입로의 기형적인 구조로 통행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는 주민 민원을 접수하고 광주국토관리소,경찰서 등과 현장 중재에 나서 국도 교차로 구간을 줄이고 ...
2016년 08월 30일 -

김성 장흥군수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 수상
김성 장흥군수가 어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대상'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대한국민대상에서 김성 군수는 주민복지와 농어업 소득,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산업 기반 구축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16년 08월 30일 -

"세월호 인양한 뒤 객실 분리" 반발(R)
◀ANC▶ 정부가 세월호를 인양한 뒤 미수습자 수습을 위해 객실 구역을 분리해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누워있는 선체를 사실상 두 동강으로 잘라내 바로 세우겠다는 것인데,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의 목표대로라면 세월호가 육상으로 올라오는 시점은 다음 달 ...
김진선 2016년 08월 30일 -

단비 내려도 타는 들녁[R]
◀ANC▶ 지난 주 기다리던 비가 내려 밭작물이 말라가는 피해를 줄였지만 가뭄을 벗어나기에는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닥을 드러낸 저수지에 물이 쏟아집니다.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휴일도 잊고 소방차와 물차 등을 동원해 저수지에 물채우기 작업을 하느라 구슬땀...
201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