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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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띠 단속 경찰관 차로 친 3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안전띠 미착용을 단속하는 경찰관을 차량으로 친 36살 송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송 씨는 어제(31) 오후 2시 2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아 경찰에 적발되자 그대로 화물차량을 몰아 49살 박 모 경위를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1일 -

목포시 청탁금지법 시행대비 교육 강화
목포시는 오는 28일부터 '부정청탁 등 금지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안정적인 법 정착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이른바 김영란법 관련 직원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청탁금지법 시행준비단을 구성해 직원 교육과 홍보, 신고 매뉴얼 준비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또 본청과 유관기관에 부정청탁...
신광하 2016년 09월 01일 -

목포-中동강시 수산물 수출협약(R)
◀ANC▶ 목포시와 중국 동강시가 경제무역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시에 본사를 둔 수산물 기업간 첫 수출입 협약도 체결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홍률 목포시장과 지앙나이동 중국 동강시장이 경제무역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부터 3차례에...
신광하 2016년 09월 01일 -

기후 변화, 수산분야 대응책 마련(R)
◀ANC▶ 지구온난화에 따른 고수온 피해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수산분야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득량만에서 많이 잡히는 키조개가 올 여름에 집단으로 죽었습니다. 어민들은 고수온에 견디지 못해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합니다. ◀I...
2016년 09월 01일 -

전복 폐사 원인, 이르면 이번 주 나올 듯
완도 전복 집단 폐사와 관련해 완도군은 남해수산연구소의 원인 조사 결과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완도군은 "전복폐사가 발생했던 시점에 금일읍 해역에서 고수온과 저염분에서 잘 성장하는 적조생물 카레니아가 출현했던 점으로 미뤄, 여러 복합적인 폐사 원인 가운데 적조도 포함될 것으로 ...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국토부, 진도군*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토교통부가 진도군을 해양복합관광 투자 선도지구로, KTX 광주송정역은 거점형 투자 선도지구로 선정했습니다. 진도군에는 기반시설 정비에 백억 원의 지원과 함께 법인세와 소득세, 건폐율 완화 등 73개의 규제특례가 주어질 예정이며, 진도군은 의신면 일원 대명리조트와 연계한 관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광주 ...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무안군 항공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무안군이 무안국제공항 주변에 항공산단을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무안군은 중소형 항공정비창과 드론 등 공항 인근 여건에 적합한 항공산업을 발굴하고, 기업 유치와 관련한 입지 타당성을 조사하는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무안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쯤 정부에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9월 1일 오늘의 날씨
어제 목포와 전남해안지방에 불던 강한 바람은 많이 잦아들었습니다. 오늘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동안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덥겠고요. 오후에는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밤에는 남해안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곳에 따라 돌풍과 벼락이 동반될 것으로 보이니까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
2016년 09월 01일 -

검찰, 전남서부항운노조 위원장 구속영장 청구
하역료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전남서부항운노조위원장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 씨는 앞서 구속된 모 하역사 대표 문 모 씨와 함께 선박 블록 하역량을 축소해 항운노조에 지급할 하역비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20억 원 상당을 배임하거나 횡령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세금을 포탈한 혐의 등을 받고 ...
김진선 2016년 09월 01일 -

'선거법 위반' 서삼석 전 국회의원 후보 불구속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서 전 후보가 고문으로 있는 무안미래포럼이 사실상 서 후보의 당선을 위해 결성된 사조직으로써 조직적인 사전선거운동을 해온 것으로 보고 미래포럼 대표 강 모 씨와 이미 구속된 지역 언론사 대표 등 ...
김진선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