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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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은 오전 한때, 내륙에서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가 예상되는데요. 여름철 소나기의 경우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요. 짧은 시간에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목포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
2016년 08월 03일 -

외국인 없으면 농사도 못짓는다 (R)
◀ANC▶ 극심한 일손 부족난을 겪고 있는 농촌에서는 외국인이 없으면 농사도 지을 수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외국인 근로자를 편법으로 구해야하는 형편이어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름 고구마 수확이 한창인 한 밭입니다. 일하는 근로...
2016년 08월 03일 -

⑤독서토론열차]원정대의 하루(R)
◀ANC▶ 중국과 러시아에서 독서토론열차학교 대장정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무더운 날씨와 긴 여정의 피곤함을 이겨내고 역사탐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원정대의 빠듯한 하루 일과를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이 버스에 오릅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6...
김양훈 2016년 08월 03일 -

전남도, 대기오염측정망 확대 설치 계획
전라남도는 여수 광양 목포 영암 등 주로 산단지역에 편중된 대기오염측정망을 전 시군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나주, 담양, 해남, 장성 4개 시군에 대기오염측정망을 신설하고, 2018년 곡성, 장흥, 함평에 추가로 설치하는 등 오는 2021년까지 전체 시군에 연차적으로 확대합니다. 또 현재 동부권과 서부권...
2016년 08월 03일 -

최근 6개월 뺑소니 교통사고 174건..100%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최근 6개월 동안 도내에서 174건의 뺑소니 교통사고가 발생해 모두 가해차량 운전자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는 2백42건, 검거율은 95.5퍼센트로 지난 2월 교통범죄수사팀 신설 이후 검거율이 4.5퍼센트 높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선 2016년 08월 03일 -

건고추 가격 회복...여전히 평년 수준 밑돌아
재배면적 감소와 작황 부진으로 건고추 산지 가격이 최근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남 황산농협은 지난 달 6백 그램 기준, 4천 원 초반대였던 건고추 산지 가격이 이번 주부터 4천8백 원에서 5천 원 사이로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평년 수준인 7천9백 원대를 여전히 크게 밑돌고 있는데 소비 감소...
2016년 08월 03일 -

8월 3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해안은 오전 한때, 내륙에서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소나기가 예상되는데요. 여름철 소나기의 경우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요. 짧은 시간에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목포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
2016년 08월 03일 -

목포 3층 상가 건물 화재..원인 조사중
 어젯밤(2) 10시 25분쯤 목포시 신흥동의 한 3층 상가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상가건물은 비어있는 상태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가구 창고로 사용하는 1층 240제곱미터와 보관중인 가구 등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
김진선 2016년 08월 03일 -

휴가철 물놀이 바다보다 하천 강이 더 위험(R)
(앵커) 최근 광주와 전남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하천에서 사망사고가 잦은데 바다보다 하천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송정근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50대 가장이 급류에 휩쓸린 두 딸을 구하려다 수로에 빠져 숨졌습니다. 지난달에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
2016년 08월 03일 -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시동(R)
◀ANC▶ 여수가 여름철 요트와 보트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관광도시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단순한 요트 계류시설에서 벗어나 다양한 레저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0여명을 태운 익스트림 보트가 빠른 속도로 바다를 가릅니다. 때로는 ...
201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