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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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 지역 폭염특보..함평 월야면 35.9도
전남 전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오늘 낮 함평군 월야면의 최고기온이 35점9도까지 올랐고, 무안 34도, 영암 33점9, 목포 32점6도 등 33도 안팎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을 웃돌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32도에서 34도로 오늘과 비슷한...
양현승 2016년 08월 01일 -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 개소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가 오늘(1일)부터 문을 엽니다.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는 구조조정 등으로 고용 위기에 놓인 근로자와 사업주 등을 대상으로 내년 7월까지 78억 원을 투입해 체계적이고 직업훈련, 창업지원, 긴급복지 등 종합적인 지원을 추진합니다. 일자리 희망센터에는 전라남도와 목포고용지청 ...
2016년 08월 01일 -

지역 고용혁신사업 연말까지 52억 지원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의 고용과 산업을 연계한 대형 일자리 만들기 공모 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연말까지 52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지역 고용혁신사업으로 확보한 42억 원의 국비에 도비 10억원을 더해 조선업 일자리 희망센터와 별개로 청년 고용 지원에 14억, 고용 위기 극복에 10억, 전략산업 일자리 만들...
2016년 08월 01일 -

이준식 교육부장관 자유학기제 '맘에쏙' 콘서트
자유학기제의 궁금증을 모두 해소하는 '맘에 쏙' 콘서트가 오늘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지역 학부모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이계준 남산중교감, 노평희 목포애향중 수석교사 등이 참가해 토론을 ...
신광하 2016년 08월 01일 -

우수영 호국성지로 발돋움 (R)
◀ANC▶ 명량대첩의 중심지인 해남 우수영이 호국 성지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국가사적 지정으로 오랜 숙원인 우수영 성지 발굴과 복원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유재란 당시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전라 우수군 주둔지 '해남 우수영', 성곽 길이만 천8백 미터의 당시 꽤 ...
2016년 08월 01일 -

거액 돈가방 되찾은 70대 노숙자, 가족과 연락
거액이 든 돈가방을 분실했다 되찾은 70대 노숙자가 가족을 찾았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30일 현금 2억 5천만 원이 든 여행 가방을 잃어버렸다 경찰의 도움으로 되찾은 75살 서 모 씨의 아들을 수소문해 서울에 있는 아들 42살 서 씨에게 아버지를 모셔갈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치매를 앓고 있는 서 씨...
김진선 2016년 08월 01일 -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 구속영장 실질심사 받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등을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오늘 중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오늘(1)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공천헌금 수수혐의에 선거 홍보물 비용을 축소 신고한 혐의를 추가하고, 증거인멸 우려 있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N...
양현승 2016년 08월 01일 -

올해 국고보조금 비리 61명 적발..2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국고보조금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국고보조금을 부정하게 수급한 25건을 적발, 61명을 검거하고 2명을 구속했습니다. 단속 유형별로는 농수축산 보조금이 50명, 82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보조금 비리로 적발된 인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 단속된 43명보다 18명, 41.8퍼센트 증가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8월 01일 -

무안군, 남악신도시 폐기물 불법매립 조사 나서
남악신도시의 한 건축 현장에 폐기물이 불법 매립된 의혹이 불거져 무안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는 10월 완공을 앞둔 남악신도시의 한 시설 주차장 예정부지에서는 폐콘크리트와 비닐, 철근 등 건축 폐기물이 묻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무안군은 공사업체측에 현장 보존을 지시하고 내일(2) 중장비를 투입해 조사하...
양현승 2016년 08월 01일 -

무안군, '남악 개발이익금 소송' 피고측 비용도 부담
남악신도시 개발이익금 분배 소송에서 패소한 무안군이 전남개발공사의 소송비용도 부담하게 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최근 변호사 선임료 등에 쓴 2억여 원을 법원에 청구했으며, 법원이 소송비용을 산출하면 무안군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남악신도시 개발이익금 분배 소송은 무안군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면서 올해 초...
양현승 2016년 08월 01일